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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X적재, '풍요로운 실내파' 욕심나 '리무진 메들리+1분 콘서트' 개최('런닝맨')

작성일: 2022.12.16 19:24 정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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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 제공ㅣSBS
▲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 제공ㅣSBS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비오와 적재가 런닝맨에서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를 벌인다. 

18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대세 스타' 비오, 적재와 함께한 '별일 있는 연말 파티' 2탄이 공개된다. 

지난 방송에서 화려하게 막을 올린 '별들의 연말 파티'에는 비오와 적재가 등장해 고품격 무대를 선사했다. 

이번 방송에는 비오, 적재의 활약상이 본격적으로 펼쳐져 '별똥별'을 활용한 레이스로 꾸며진다. 팀별 획득한 별 개수에 따라 극과 극 생활 공간이 주어지는데 먹거리, 놀거리가 완비된 '풍요로운 실내파'와 극한의 추위를 견뎌야 하는 '이한치한 야외파'로 나눠진다. 이에 멤버들은 "너무 좋다. 있을 때 즐겨야 한다", "밖은 불만 피워야 한다"라며 극과 극 반응을 보이고, 더 좋은 환경을 차지하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특히 비오와 적재도 공간을 파티장으로 탈바꿈하며 '런닝맨식 생활하기'에 적응해 나간다. 비오는 멤버들을 관객 삼아 '리무진 메들리'를 선보여 코인을 벌고, 적재는 기타를 둘러매고 순회공연을 다니며 '1분 콘서트'를 개최해 먹거리를 획득한다. 

'런닝맨'은 평소보다 10분 앞당겨져 오는 18일 오후 4시 50분 SBS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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