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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판타지', 비주얼 천재들이 넘쳐나서 고민이라고?[초점S]

작성일: 2023.03.17 19:25 김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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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년판타지' 참가자들 중 외모가 빼어난 사람이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제공|펑키스튜디오
▲ '소년판타지' 참가자들 중 외모가 빼어난 사람이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제공|펑키스튜디오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소년판타지’ 참가자들의 판타지 같은 비주얼이 방영 전부터 화제를 몰고 있다.

오는 30일 방영을 앞둔 MBC '소년판타지-방과후 설렘 시즌2'(이하 '소년판타지')가 다양한 사전 콘텐츠로 국내외 K팝 팬들의 관심을 독점한 가운데, 참가자들의 비주얼이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앞서 '소년판타지'는 참가자들의 사진을 직접 촬영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촬영 직후 현장 사진이 SNS 등 온라인사에 유포되며 각종 인터넷 커뮤니티를 달군 바 있다.

스포일러로 추측되는 사진에서 참가자들은 섹시하고 퇴폐적인 콘셉트부터 댄디, 청량한 비주얼을 과시해 시선을 집중시킨다. 화보와 다를 바 없는 참가자들의 비주얼 공개됐고, 팬들은 "잘생긴 참가자가 너무 많아서 벌써부터 걱정"이라는 반응이 나오는 중이다.

'올픽'을 부르는 판타지보이들이 출격할 '소년판타지'는 앞서 첫 방송을 한 주 연기, 오는 30일 MBC와 글로벌 OTT를 통해 동시 중계될 예정이다. 반응이 벌써부터 뜨거운 '소년판타지'는 '프로듀스101' '언프리티 랩스타' '쇼미더머니' 등을 만든 한동철 PD가 제작을 맡았다. 글로벌 보이그룹 탄생을 위한 아이돌 서바이벌 프로젝트로 제작 단계에서부터 전 세계 1000여 명의 지원자들이 몰린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소년판타지'는 오는 3월 30일 오후 10시 MBC와 아베마, 네이버 나우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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