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HOME COMING' 바르셀로나 공홈 '메시 프로필 등록' 등번호 30번 → 급히 삭제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낭만은 현실이 될까. 바르셀로나가 리오넬 메시(36, 파리 생제르맹) 복귀를 추진하고 있는데, 공식 홈페이지에 메시가 등장했다. 곧바로 삭제돼 더 의혹을 증폭시켰다.
스페인 매체 '풋볼 에스파냐'는 8일(한국시간) "최근 몇주 동안, 메시의 바르셀로나 홈 커밍이 화제였다. 바르셀로나 공식 홈페이지에 메시가 다시 등장하면서, 복귀 가능성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바르셀로나 1군 명단에 메시의 프로필이 등록됐다. 바르셀로나 데뷔 시즌과 파리 생제르맹에서 달고 있는 등 번호 30번을 가지고 등장했다. 바르셀로나 구단의 실수일 수도 있지만 추측을 막을 수 없는 상황"이라고 짚었다.
메시는 2021년 파리 생제르맹에 합류했다. 당초 바르셀로나와 재계약이 유력했고 구두 합의까지 했지만 서명을 하지 못했다. 바르셀로나는 재정적인 문제를 해결하지 못했고, 프리메라리가 샐러리캡을 충족하지 못해 메시를 보내야 했다.
기자회견에서 눈물을 흘리며 바르셀로나를 떠났다. 파리 생제르맹과 2+1년 계약을 체결하며 새로운 무대를 밟았다. 이번 시즌을 끝으로 기존 계약이 끝나는데 메시 의지에 따라 1년 연장 옵션을 활용할 수 있다.
카타르 월드컵이 끝나고 파리 생제르맹 잔류가 유력했지만 최근에 냉랭한 분위기다. 파리 생제르맹이 메시에게 재계약 제안을 했지만 대답을 하지 않았다. 음바페 중심에 팀을 꾸리는데 물음표를 던지며 잔류를 고민하고 있다.
바르셀로나가 호시탐탐 메시 복귀 기회를 노리고 있다. 바르셀로나 부회장이 직접 "메시가 돌아왔으면 좋겠다"며 러브콜을 보냈다. 여전히 재정적인 문제가 있지만, 프리메라리가 사무국과 재정적페어플레이(FFP) 규정 안에서 메시를 영입할 방법을 협상하고 있다.
프랑스 현지 보도에 따르면, 파리 생제르맹과 재계약은 불투명하다. 사우디아라비아의 천문학적인 연봉도 "유럽에 남겠다"며 거절했다. 조건만 맞춰진다면, 동화처럼 바르셀로나에 돌아올 수 있다.
바르셀로나는 프리메라리가 사무국과 FFP 규정 안에서 메시 영입이 가능한지 협상하고 있다. 메시도 대리인이자 부친인 호르헤 메시에게 바르셀로나와 논의를 요청했다. 여기에 바르셀로나 공식 홈페이지에 깜짝 프로필 등장은 팬들의 가슴을 더 뛰게 한다.
관련 추천 기사
해외축구 관련 기사
-
"이강인, 너가 들어가면 골 넣을거야" 아틀레티코 동료의 예언 적중..."히메네스에게 감사의 뜻 전하고파" 이강인 화답
2026-08-20
-
'이강인 미친 데뷔골'에 '전임자' 그리즈만도 놀랐다...SNS에서 댓글 폭발 "엄청난 슈팅이었다"
2026-08-20
-
韓 역대급 데뷔전 탄생! '데뷔골' 이강인 진짜 미쳤다, 아틀레티코 데뷔와 동시에 '환상 감아차기'로 쾅...라리가 개막전서 말라가에 2-0 승리
2026-08-20
-
‘충격 오피셜’ 세계랭킹 13위 ‘코카인 마약 양성 반응’…무기한 자격 정지 처분 “큰 실수, 전적으로 내 책임” 테니스계 발칵
2026-08-20
-
"나는 그녀를 지금도 사랑하지만 이혼했다" 선수들 앞에서 이런 말을 하다니...과르디올라, 가르침 위해 '상처' 꺼냈었다
2026-08-19
-
[오피셜] '한국은 0명인데' 일본, 또 프리미어리거 배출! 10명 채웠다...애스턴 빌라, '日 대표 수문장' 스즈키 자이온 영입
2026-08-19
추천 콘텐츠
-
KBO 1149안타 남기고 떠난다…SSG '21년 원클럽맨' 김성현 플레잉코치 은퇴식 개최
2026-08-20
-
‘충격 오피셜’ 세계랭킹 13위 ‘코카인 마약 양성 반응’…무기한 자격 정지 처분 “큰 실수, 전적으로 내 책임” 테니스계 발칵
2026-08-20
-
"2000만 달러 가장 잘못 쓴 사례" 145년 전 선수와 비교라니, 김하성 기록 어떻길래…그래도 희망 있다, 가을야구에서 뒤집는다면+경쟁자도 부진
2026-08-20
-
[오피셜] '대충격' 현역 선수가 마약 적발이라니, '윔블던 준우승 스타' 코카인 양성 반응…"엄청난 실수, 모든 책임 지겠다" 선수 생활 최대 위기
2026-08-20
-
[SPO 현장] 조성환 감독 “스탠드에서 바라본 선수들, 오늘 경기보고 많이 느꼈으면”…A팀에 쓴소리 작심발언 쓴소리일까
2026-08-19
-
[SPO 현장] 코리아컵 8강 진출하고 팬들께 “죄송하다…” 이영민 감독이 고개 숙인 이유는?
2026-08-19
많이 본 기사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문동주 걱정에 울었던 왕옌청, 10승 후 또 MOON 떠올렸다…참 멋진 두 남자의 우정
2026-08-05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