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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자현, 中 걸그룹 데뷔 도전…제시카보다 놀라운 이유

작성일: 2023.04.29 06:40 정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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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자현. 출처ㅣ망고TV
▲ 추자현. 출처ㅣ망고TV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추자현의 걸그룹 도전이 오는 5월 5일부터 시작된다. 

28일 중국 망고 TV 새 예능 프로그램 '승풍2023'은 공식 웨이보를 통해 오는 5일 5일 첫 방송된다고 밝혔다. 

'승풍2023'은 30대 이상의 여성을 대상으로 하는 걸그룹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앞서 공개된 출연 명단에는 중국인 17명, 홍콩인 4명, 대만인 5명, 그외 외국인 7명 등 총 33명이 경쟁을 펼친다고 알려졌다. 또한 외국인 명단에는 추자현과 에프엑스 엠버가 포함돼 있었다. 

이날 첫 방송 날짜와 함께 출연진들을 소개하는 영상도 함께 게재됐다. 영상에서 출연진들은 레드로 드레스 코드를 맞추고 한 명씩 런웨이로 걸어나오는 모습을 선보였다. 특히 영상 속 추자현은 어깨를 드러낸 레드 드레스를 입고 자신만의 독보적인 분위기를 뽐내고 있다. 

한편 '승풍 2023'은 '승풍파랑적저저'의 네 번째 시즌으로 지난해 시즌3에 소녀시대 출신 제시카가 출연해 2위에 오르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추자현의 경우 제시카와 달리 가수, 걸그룹으로 활동하지 않은 순수 연기자라는 점에서 이번 오디션 도전에 더 이목이 쏠린다. 그녀가 어떤 모습으로 도전을 이어갈지, 제시카에 이어 데뷔조에 드는 데까지 선전할지 더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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