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홈 경기장 찾는 '골때녀'…14라운드 광주전 시축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박건도 기자] 다국적 선수로 구성된 ‘골때녀’ FC월드클라쓰가 인천축구전용경기장을 찾는다.
인천 유나이티드는 5월 20일 세계인의 날을 맞아 20일 오후 4시 30분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리는 광주FC와의 ‘하나원큐 K리그 1 2023’ 14라운드 홈경기에 SBS 인기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의 FC월드클라쓰 팀이 방문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 FC월드클라쓰 팀은 에바(영국), 사오리(일본), 엘로디(프랑스), 나티(멕시코), 라라(스페인), 케시(콜롬비아) 등 여러 국적의 선수들로 구성돼있는 축구팀으로, 현재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맹활약 중이다. 인천 구단은 5월 20일 세계인의 날을 맞아 이들을 경기장에 초청해 팬 사인회와 시축을 진행할 예정이며, 하프타임에는 사오리의 수어 공연도 준비했다.
또한, 이날 인천은 세계인의 날을 기념해 인천시 10개 군·구에 거주하는 외국인 팬을 초청한다. 인천에 거주하는 외국인이라면 국적에 상관없이 입장권 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고, 인천 소속 외국인 선수의 국적(벨기에, 브라질, 포르투갈, 호주)을 가진 외국인은 인천이 아니더라도 거주지에 상관없이 입장권 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본 할인 혜택은 현장 예매 시에만 가능하며, 이날 이들을 위한 푸짐한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그밖에 북측광장에서는 스포츠토토 체험 부스가 열리고 미출전 선수와 함께하는 스타디움 투어, 선수단 팬 사인회, 구단 공식 스폰서인 하이네켄펍 일일 점원 이벤트 등 다양한 선수단 스킨십 이벤트가 준비돼 있다. 또한, 서포터스 게이트(S 게이트)에서는 한정판 스페셜 레전드 카드를 구매할 수 있는 포토카드존과 스티커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스튜디오 인유가 오픈된다. 광주전 홈경기와 관련된 각종 문의사항은 구단 마케팅팀으로 유선 문의하면 된다.
관련 추천 기사
축구 관련 기사
-
[SPO 현장] ‘산술적’으로 다이렉트 승격도 가능…조성환 감독 “남은 경기 연승 하겠다, PO든 준PO든 승격이라는 목표 이뤄야”
2026-10-25
-
[SPO 현장] 경남 배성재 감독, 스리백→포백 실책 인정 “우려했던 부분에서 실점…버겁다는 느낌 받아”
2026-10-25
-
[현장 REVIEW] ‘가브리엘 환상 멀티골’ 부산, 경남에 3-1 완승…169일 만에 ‘2연승’ 행진
2026-10-25
-
'10년 만의 우승' GS 허태수 회장도 직접 상암 찾았다! 선수단 격려…"오랜 기다림 끝났다, 팬들과 기쁨 나누고 싶다"
2026-10-25
-
“위험을 감수하고 싶지 않다” 김민재, 11월 국가대표 불참, 건너 뛸 가능성…뮌헨 근육 부상 발표 “큰 문제는 아니지만 작은 문제”
2026-10-25
-
'결정적 PK 선방' 구성윤, 10년 만의 정상 탈환 일등공신…"진수 형이 계속 뽀뽀해서...모재현 선수 걱정 돼"
2026-10-25
추천 콘텐츠
-
'야말 잡았다' 음바페 멀티골 폭발 → 무리뉴 무릎 세리머니…레알, 엘클라시코 2-1 승리 → 바르셀로나 10연승 저지
2026-10-26
-
"여성은 뭘 입든 자유" 짧은 운동복 지적에 맞선 호주 피트니스 스타, 이번엔 맨발 논쟁 "고중량 스쿼트를 신발도 안 신고?"
2026-10-26
-
이게 말이 돼? '가장 빠른 간호사'로 중국서 폭발적 인기 → 풀코스 우승 다음주 또 풀코스, 이번엔 아쉽게 2위
2026-10-26
-
'안세영 다 잡은 줄 알았는데…' 인도 배드민턴 여제 8-5 리드→9-11 역전 허용→결국 11전 전패 쓴맛 "그때 리드 지켰어야 했다" 탄식
2026-10-25
-
누군가에겐 '첫 우승'의 비, 누군가에겐 쓰라린 悲
2026-10-25
-
'모레노호 4선 기둥이 흔들린다' UCL 45분 만에 교체→분데스리가 결장 확정…11월 대표팀 소집도 불투명, 뮌헨 "작은 문제가 있다"
2026-10-25
많이 본 기사
-
'안세영 다 잡은 줄 알았는데…' 인도 배드민턴 여제 8-5 리드→9-11 역전 허용→결국 11전 전패 쓴맛 "그때 리드 지켰어야 했다" 탄식
2026-10-25
-
KIA 때문에 KBO 9개 구단 바빠졌다… 명단 한번 화려하네, ‘방출 신화’로 KIA 겨눌까
2026-10-25
-
KIA 표정관리 힘드네, 1억의 기적 이어진다… 선수에게는 미안하지만, KIA는 초대박 예고
2026-10-26
-
화들짝 놀란 김도영, 그 무서운 선배가 벤치행이라니…하지만 경계 대상 따로 있다 "이 형이 가장 걱정돼"
2026-10-25
-
고우석 초라하게 LG 돌아왔는데, 입단 동기는 ‘돈 방석’ 예감… 3년의 시간이 남긴 것
2026-10-25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