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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서, 데뷔 3년 만에 첫 미니앨범 "다채로운 음악 들려줄 수 있어 행복"

작성일: 2023.05.19 14:26 정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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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서. 제공| 꿈의엔진
▲ 경서. 제공| 꿈의엔진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경서가 첫 번째 미니앨범 발매 소감을 밝혔다. 

경서는 1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첫 번째 미니앨범 '온고잉'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고 "첫 미니앨범을 내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경서는 2020년 '밤하늘의 별을(2020)'으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데뷔 후 처음으로 미니앨범을 발매하는 경서는 떨리는 마음을 전했다. 

그는 "첫 미니앨범을 내게 돼서 기쁘고 설렌다"라며 "미니앨범을 통해 제 노래를 찾아주시는 분들께 다양하고 다채로운 음악을 들려드릴 수 있다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 

경서는 첫 번째 미니앨범에 대해 "'온고잉' 앨범명 처럼 계속 진행중인 저의 사랑 이별 성장을 담은 앨범"이라고 소개했다. 

경서의 첫 번째 미니앨범 '온고잉'은 20대의 중간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경서가 조금씩 성장해가는 사랑과 이별 이야기를 기록한 앨범이다. 정해져 있지 않은 주소를 방황했던 어제, 곧 다가올 스물 다섯에 대한 가슴 뛰는 상상, 그리고 이 모든 것을 받아들이기까지 아티스트로서 음악 여정의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한 경서의 이야기다. 

타이틀곡 '첫 키스에 내 심장은 120BPM'을 비롯해 '다시 또, 봄', '봄이야', '궁금해', '널 이해했다면 우린 달라졌을까' 등 총 5곡이 수록됐다. 

오는 2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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