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남자 농구 국가 대표 예비 엔트리, 양동근부터 이종현까지

작성일: 2016.06.21 19:56 신원철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이종현(왼쪽)과 양동근이 9월 FIBA 아시아 챌린지를 앞두고 예비 엔트리에 포함됐다 ⓒ KBL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9월 이란에서 열리는 제 1회 FIBA(국제농구연맹) 아시아 챌린지에 출전할 남자 농구 국가 대표 예비 엔트리가 나왔다. 베테랑 양동근(모비스)을 필두로 이종현 강상재(이상 고려대), 최준용(연세대) 등 프로 입단을 앞둔 선수들까지 포함됐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21일 오후 FIBA 아시아 챌린지 국가 대표 예비 엔트리를 발표했다. 24명으로 구성된 예비 엔트리에는 가드 8명, 포워드 9명, 센터 7명이 들어갔다.

가드로는 양동근, 김선형 변기훈(이상 SK), 이재도 조성민(이상 kt), 김태술(삼성), 이정현(KGC), 박찬희(전자랜드)가 뽑혔다. 포워드에는 허웅(동부), 양희종 한희원 문성곤(이상 KGC), 이승현 허일영 최진수(이상 오리온), 문태영(삼성), 최준용이 포함됐다. 센터에는 오세근(KGC), 김종규(LG), 하승진(KCC), 김준일(삼성), 최부경(상무), 이종현, 강상재가 이름을 올렸다.

소속팀별로는 KGC가 5명으로 가장 많고, 삼성과 오리온이 각각 3명으로 그 뒤를 이었다. SK는 최부경까지 포함하면 3명이 된다.

한편 허재 전 KCC 감독이 국가 대표 전임 감독으로 선임된 가운데 전임 코치로 김상식 코치가 임명됐다. 김상식 코치는 KT&G와 오리온스, 삼성에서 감독, 감독 대행으로 지도자 생활을 했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