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 2016] 프랑스는 미녀들의 축제 마당…경기장 달구는 '여신'들
작성일: 2016.06.21 06:30
김덕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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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덕중 기자] 훌리건 난동만 빼면 UEFA(유럽축구연맹) 유로 2016이 열리고 있는 프랑스는 한바탕 축제 분위기다. 불미스런 일과 상관이 본선 출전 24개국으로 확대 운영되는 유로를, 오롯이 즐기기 위한 순수한 축구 팬들이 훨씬 많다. '경기장의 꽃' 축구장을 찾은 유럽 각국 '여신'들의 얼굴에서 확신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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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중 기자 djk@spotvnew.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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