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넥스트도어, 데뷔 112일 만에 美 '빌보드 200' 진입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보이넥스트도어가 데뷔 112일 만에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차트에 이름을 올렸다.
18일(현지시간)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9월 23일 자)에 따르면 보이넥스트도어의 첫 번째 미니앨범 '와이'는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 200' 162위에 올랐다.
보이넥스트도어는 첫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뭣 같아'로 지난주(9월 16일 자) 빌보드 '핫 트렌딩 송' 차트에서 K팝 최고 순위인 5위를 차지한 데 이어 데뷔 112일 만에 '빌보드 200'에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상승세를 증명했다.
이에 앞서 '와이'와 '뭣 같아'는 여러 국가/지역 아이튠즈 '톱 앨범', '톱 송' 차트 1위를 차지했고, '와이'는 일본 오리콘 '주간 앨범 랭킹'(9월 18일 자) 3위에 오른 바 있다.
보이넥스트도어는 이번 컴백으로 국내외에서 괄목할 성과를 거두고 있다. 특히 한터차트 기준 초동(발매 첫 일주일 판매량)을 비교했을 때 이번 신보는 전작 '후!'의 4배에 달하는 45만 장 가까이 판매됐다.
한편 보이넥스트도어의 '와이'는 풋사랑에 빠진 순간을 다뤘던 데뷔 싱글 '후!'에서 이어지는 이야기로, 사랑하고 이별하는 순간의 여러 감정을 솔직하게 노래한다.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빌보드 200' 9연속 1위…스트레이 키즈, 새로 세운 K팝 이정표의 의미[초점S]
2026-08-19
-
"목표=신인상"…아워벌스데이, JYP '걸그룹 명가' 계보 잇는다[종합]
2026-08-19
-
제니 '노출 영상' 유포 계정 정지…'AI 조작' 갑론을박 속 피해 확산[이슈S]
2026-08-19
-
아워벌스데이 조혜진 "4년만의 JYP 걸그룹, 부담 크지만…좋은 원동력으로 삼겠다"
2026-08-19
-
아워벌스데이 "데뷔 뜻깊고 설레…팀명 우리와 찰떡, 매일 행복할 것 같아"
2026-08-19
추천 콘텐츠
-
[단독]'안녕, 프란체스카' 돌아온다…심혜진→'안성댁' 박희진, 20년 만의 귀환(종합)
2026-08-20
-
"리센느 원이=이상형"…24년 저점매수 '나솔사계' 솔로남 '재조명'
2026-08-20
-
[단독]'안녕, 프란체스카' 20년 만에 돌아온다…한수아·김현진·이승규 '옆자리, 프란체스카' 새 얼굴
2026-08-20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