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전날 연장 14회 치른 다저스, 류현진 복귀전에 타격 훈련 없이 나서

작성일: 2016.07.08 09:29 SPOTV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전날 연장 14회 경기를 치른 LA 다저스는 타격 훈련 없이 팀 미팅만을 갖고 류현진 복귀전에 나선다. 다저스타디움|문상열 특파원

[스포티비뉴스=다저스타디움, 문상열 특파원] LA 다저스는 전날 연장 14회를 치러 류현진이 등판하는 8(한국 시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전에는 타격 훈련을 하지 않았다. 선수들은 휴식을 취하면서 불펜 투수, 타자들 미팅으로 대신했다. 샌디에이고는 정상적인 훈련을 했다. 

한편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류현진이 25명 엔트리에 합류하면서 외야수 윌 베나블을 지명 할당(Designated for assignment) 했다. 지명 할당은 메이저리그 40명 엔트리에서 제외되는 것을 의미한다. 다저스는 전날 14회 연장전을 치러 투수를 14명에나 엔트리에 포함했다. 따라서 대타로 기용할 수 있는 선수는 3명 뿐이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