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S, 피치클락…' 야구 공부 또 해야해? 2024 KBO 가이드북이면 궁금증 해결…'남친짤' 포카까지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024년 KBO리그는 그 어느 때보다 많은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야구 팬들에게는 어렵고 낯설게 느껴질 수 있는 규칙과 규정의 변화들을 책 한 권으로 적응할 수 있다면?
다양한 데이터 인포그래픽과 각 구단 대표 선수들의 각오 한 마디로 개막의 설렘을 느낄 수 있는 책『2024 프로야구 가이드북』가 올해도 찾아왔다.
2024년 시즌은 특히 KBO의 규정·규칙에 많은 변화가 예고돼 있다. 자동 투구 판정 시스템인 ABS의 도입, 피치클락 규정 도입, 베이스 크기 확대, 수비 시프트 제한, 투수 세 타자 상대 규정이 도입됐다. 선수들은 물론이고 팬들도 배워야 할 것들이 생긴 셈이다.『2024 프로야구 가이드북』은 이 새로운 규칙들을 친절하게 설명하여 야구 팬들의 경기 관전에 어려움이 없도록 상세한 정보를 제공한다.
책에는 구단별 주요 선수들의 자필 사인과 각오 한 마디, 해시태그로 풀어내는 올해의 기대평, 이번 시즌 활약이 기대되는 2024 신인선수들의 정보와 각 구단의 스토브리그 내용과 평가, 스포츠 전문 기자인 저자들의 날카로운 순위 예측, 전국 야구장 직관 투어에 도움이 될 정다양한 정보가 담겼다. 거기에 프로야구 팬덤의 새로운 얼굴들로 부상 중인 홍창기, 김도영, 박성한, 윤동희, 김현준의 포스트카드까지 모두 받아 볼 수 있도록 풍성하게 준비했다.
『2024 프로야구 가이드북』은 야구 팬들이 2024년에도 야구를 한껏 즐길 수 있도록 실용적인 정보와 동시에 상세한 데이터 인포그래픽과 전문적인 분석까지 담아 낸 한 권으로 완벽한 가이드북이다.
#저자 소개
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
대학 시절을 야구에 미쳐서 보내고 끝내 야구기자가 되기로 결심. 지금은 야구가 직업이 되면서 내 인생 최고의 취미를 잃은 것 같아 아쉽기도 하지만, 현장에서 소름 돋는 경기를 볼 때마다 직업 만족도 다시 회복 중. 인정받는 <프로야구 가이드북>을 만들고 싶어 매년 고치고 또 고친다.
엑스포츠뉴스 조은혜 기자
야구를 좋아했지만 야구 기자가 될 줄은 몰랐다. 2014년 엑스포츠뉴스에 입사해 여전히 야구를 보고 단어를 고르고 있다. 매일 같은 일을 하지만 매번 다른 이야기가 펼쳐지는 하루가 가끔은 멋지다고 생각한다.
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일복만큼은 타고났다. 기자 첫 해 각종 기록에 담당팀 우승. 프리미어12 우승까지 현장 취재. 사람 냄새가 좋아 야구장 곳곳을 기웃기웃. 퓨처스의 매력에 푹 빠져서 남몰래 힐링 장소로 애용 중.
일간스포츠 윤승재 기자
라팍 응원가를 흥얼거리고, 수원 카페거리 커피를 홀짝이며 야구 보는 게 취미가 된 낭만 추구 기자. <STN스포츠>와 <스포츠한국>, <엑스포츠뉴스>를 거쳐 현재 <일간스포츠>에서 삼성·KT 담당 중.
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학창 시절 교실 맨 뒷자리에서 야구 중계를 몰래 보다가 들켜 “거기 시험 문제는 나오지 않으니 취미는 취미로 두라”고 한소리 들었지만, 결국 그러지 못했다. 야구는 알면 알수록 어렵고, 알면 알수록 모르겠다. 그래서 더 재미있다. 야구 잡지 <더그아웃 매거진>과 <스포탈코리아>, <엑스포츠뉴스>를 거쳐 현재 <스포츠동아>에서 롯데 자이언츠 담당 중.
스포티비뉴스 김민경 기자
'야구를 언제부터 좋아했냐'는 질문을 받으면 2가지 단어가 떠오른다. 2006년 WBC와 고영민. 2006년 WBC는 야구는 길고 지루한 스포츠라는 편견을 깬 계기였고, 고영민의 변태 수비와 주루는 야구의 묘한 매력을 알게 했다. 대학 1학년 때 만난 친구는 '샤이 야구팬'이었던 나를 야구장으로 데려가 야구 도파민에 중독되게 했다. 대학 시절 내내 잠실야구장에 출근 도장을 찍다 2015년 <스포티비뉴스>에 입사해 잠실야구장으로 출근하는 야구기자가 됐다. 2016년부터 두산 베어스를 맡아 황금기를 취재하고 2차례 우승 기사를 쓰는 행운을 누렸다. 2020년에는 NC 다이노스 담당으로 우승을 곁에서 지켜봤다. 2024년은 두산과 한화 이글스 담당이다.
관련 추천 기사
KBO 관련 기사
-
문현빈을 따라다니는 지긋지긋한 그 단어… 너무 잔인한 계절, 트라우마 떨쳐낼까
2026-08-20
-
롯데 160km 파이어볼러, 엔트리 확대되면 볼 수 있을까? 다만 확실한 조건이 달렸다 "잘 해야지"
2026-08-20
-
미국도 “김도영 지켜보는 것만으로 기쁨” 극찬… 쳤다 하면 MLB급 홈런, 비결은 무엇인가
2026-08-20
-
충격의 1이닝 13실점→끝내기 폭투…유망주 육성, 성적 다 포기했나? 도대체 키움의 목표는 뭘까
2026-08-20
-
방출 운명 뻔한데, 보스 이렇게 진심이었을 줄이야…첫 승+물세례에 "너무 좋다, 엄청 좋다"
2026-08-20
-
한화가 돈을 500억 이상 질렀는데, 이게 타선 현주소인가… 치명적 5연패, 멀어지는 5강
2026-08-20
추천 콘텐츠
-
‘충격 오피셜’ 세계랭킹 13위 ‘코카인 마약 양성 반응’…무기한 자격 정지 처분 “큰 실수, 전적으로 내 책임” 테니스계 발칵
2026-08-20
-
"2000만 달러 가장 잘못 쓴 사례" 145년 전 선수와 비교라니, 김하성 기록 어떻길래…그래도 희망 있다, 가을야구에서 뒤집는다면+경쟁자도 부진
2026-08-20
-
[오피셜] '대충격' 현역 선수가 마약 적발이라니, '윔블던 준우승 스타' 코카인 양성 반응…"엄청난 실수, 모든 책임 지겠다" 선수 생활 최대 위기
2026-08-20
-
[SPO 현장] 조성환 감독 “스탠드에서 바라본 선수들, 오늘 경기보고 많이 느꼈으면”…A팀에 쓴소리 작심발언 쓴소리일까
2026-08-19
-
[SPO 현장] 코리아컵 8강 진출하고 팬들께 “죄송하다…” 이영민 감독이 고개 숙인 이유는?
2026-08-19
-
'걸그룹 비주얼' 더 빛난다…日 배드민턴 천년돌, 2주 연속 우승하더니 세계선수권까지 → 첫판부터 32분 만에 완승
2026-08-19
많이 본 기사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문동주 걱정에 울었던 왕옌청, 10승 후 또 MOON 떠올렸다…참 멋진 두 남자의 우정
2026-08-05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