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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민 "♥김준호 동생, 날 '언니'라 불러" 결혼 예감→황보라도 '아주버님' 하정우 언급

작성일: 2024.03.25 22:27 최신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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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TV조선 '조선의 사랑꾼'
▲ 출처|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김지민이 김준호의 여동생을 언급했다.

25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는 천둥-미미 커플이 출연했다.

이날 미미는 '시누이' 산다라박에게 직접 문자를 보내 '닭발 회동'을 성사시켰다. 이를 보던 김지민은 "김준호의 여동생과 친하다. 나보다 1살이 많은데 벌써 호칭을 '언니'라고 하신다. 서로 '언니'라고 부른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런가 하면, 황보라는 '아주버님' 하정우에 대해 "저한테 24시간 동안 10만보 도전해보자고 하더라. 술김에 약속해서 진짜 같이 걸었다. 도가니가 나갔다. 그 이후에 급격하게 친해졌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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