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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2호 방출' 에메르송→AC밀란행 임박…'Here we go' 기자 확인

작성일: 2024.05.16 11:40 김건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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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메르송 로얄이 AC밀란으로 이적하는 계약이 가까워졌다.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에메르송은 계약 기간이 2년 남았고 AC밀란의 관심이 뜨겁다. AC밀란은 에메르송을 새로운 라이트백 리스트에 올려놓았고 그들은 협상을 빨리 진행하기를 원한다. 에메르송은 여름에 토트넘을 떠나는 선수 중 한 명이 될 가능성이 크다"고 덧붙였다. ⓒsempremilan.com
▲ 에메르송 로얄이 AC밀란으로 이적하는 계약이 가까워졌다.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에메르송은 계약 기간이 2년 남았고 AC밀란의 관심이 뜨겁다. AC밀란은 에메르송을 새로운 라이트백 리스트에 올려놓았고 그들은 협상을 빨리 진행하기를 원한다. 에메르송은 여름에 토트넘을 떠나는 선수 중 한 명이 될 가능성이 크다"고 덧붙였다. ⓒsempremilan.com
▲ 에메르송 로얄이 AC밀란으로 이적하는 계약이 가까워졌다.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에메르송은 계약 기간이 2년 남았고 AC밀란의 관심이 뜨겁다. AC밀란은 에메르송을 새로운 라이트백 리스트에 올려놓았고 그들은 협상을 빨리 진행하기를 원한다. 에메르송은 여름에 토트넘을 떠나는 선수 중 한 명이 될 가능성이 크다"고 덧붙였다.
▲ 에메르송 로얄이 AC밀란으로 이적하는 계약이 가까워졌다.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에메르송은 계약 기간이 2년 남았고 AC밀란의 관심이 뜨겁다. AC밀란은 에메르송을 새로운 라이트백 리스트에 올려놓았고 그들은 협상을 빨리 진행하기를 원한다. 에메르송은 여름에 토트넘을 떠나는 선수 중 한 명이 될 가능성이 크다"고 덧붙였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다가오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대대적인 선수단 개편을 예고한 가운데 브라질 출신 측면 수비수 에메르송 로얄도 이적시장에 나왔다.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에메르송 로얄이 이번 여름 북런던을 떠날 것으로 예상된다"며 "토트넘은 페드로 포로의 백업 선수를 데려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AC밀란이 에메르송을 데려오기 위한 절차를 완료한다면 다음 달에 거래가 성사될 수 있다"

로마노 기자는 "에메르송은 계약 기간이 2년 남았고 AC밀란의 관심이 뜨겁다. AC밀란은 에메르송을 새로운 라이트백 리스트에 올려놓았고 그들은 협상을 빨리 진행하기를 원한다. 에메르송은 여름에 토트넘을 떠나는 선수 중 한 명이 될 가능성이 크다"고 덧붙였다.

에메르송의 AC밀란 이적설은 이탈리아에서 불거졌다. 이탈리아 가제타 델로 스포츠 소속 루카 비안킨 기자는 지난 10일 "에메르송은 AC밀란 영입 대상 중 첫 번째"라며 "최근 몇 주 동안 에이전트와 접촉했다. 토트넘은 이적료로 3000만 유로를 요구하고 있다"고 전했다.

▲ 에메르송 로얄이 AC밀란으로 이적하는 계약이 가까워졌다.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에메르송은 계약 기간이 2년 남았고 AC밀란의 관심이 뜨겁다. AC밀란은 에메르송을 새로운 라이트백 리스트에 올려놓았고 그들은 협상을 빨리 진행하기를 원한다. 에메르송은 여름에 토트넘을 떠나는 선수 중 한 명이 될 가능성이 크다"고 덧붙였다.
▲ 에메르송 로얄이 AC밀란으로 이적하는 계약이 가까워졌다.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에메르송은 계약 기간이 2년 남았고 AC밀란의 관심이 뜨겁다. AC밀란은 에메르송을 새로운 라이트백 리스트에 올려놓았고 그들은 협상을 빨리 진행하기를 원한다. 에메르송은 여름에 토트넘을 떠나는 선수 중 한 명이 될 가능성이 크다"고 덧붙였다.

에메르송은 지난 2018년 브라질을 떠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계약하면서 유럽 무대에 발을 들였다. 2019년 FC바르셀로나와 계약하면서 유럽 무대에서 잠재력을 인정받았다.

에메르송은 출전 경험을 쌓기 위해 레알 베티스로 임대됐고, 2019-20시즌 33경기, 2020-21시즌 34경기에 출전했다.

이후 2021-22시즌 바르셀로나로 복귀해 3경기 출전을 기록한 뒤 토트넘 유니폼을 입었다. 토트넘은 에메르송 영입을 위해 5년 계약과 함께 이적료 2580만 파운드(약 430억 원)를 투자했다.

에메르송은 구단이 큰 이적료를 투자해 영입한 선수답게 토트넘 오른쪽 측면 수비수를 꿰찼다.

그러나 왕성한 활동량과 스피드와 달리 부정확한 크로스와 함께 잦은 실수로 토트넘 팬들에게 원성을 샀다.

토트넘이 지난해 1월 겨울 이적시장 막판 스포르팅 리스본으로부터 페드로 포로를 영입하면서 입지가 달라졌다.

▲ 에메르송 로얄이 AC밀란으로 이적하는 계약이 가까워졌다.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에메르송은 계약 기간이 2년 남았고 AC밀란의 관심이 뜨겁다. AC밀란은 에메르송을 새로운 라이트백 리스트에 올려놓았고 그들은 협상을 빨리 진행하기를 원한다. 에메르송은 여름에 토트넘을 떠나는 선수 중 한 명이 될 가능성이 크다"고 덧붙였다.
▲ 에메르송 로얄이 AC밀란으로 이적하는 계약이 가까워졌다.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에메르송은 계약 기간이 2년 남았고 AC밀란의 관심이 뜨겁다. AC밀란은 에메르송을 새로운 라이트백 리스트에 올려놓았고 그들은 협상을 빨리 진행하기를 원한다. 에메르송은 여름에 토트넘을 떠나는 선수 중 한 명이 될 가능성이 크다"고 덧붙였다.

AC밀란은 이번 시즌 라이벌 인테르밀란에 우승을 내주면서 일찌감치 다음 시즌을 위한 전력 구상에 돌입했다. 현재 오른쪽 풀백을 맡고 있는 유스 출신 다비데 칼라브리아(27)는 이탈리아 국가대표로 7경기에 출전했을 만큼 수준급 선수이지만 잦은 부상에 따른 경기력 기복은 물론 출전 시간에 관리가 필요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AC밀란이 에메르송 영입을 노리는 이유로 해석된다.

이번 시즌 4위를 사실상 애스턴빌라에 내주게 되면서 다음 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진출이 어려워진 토트넘은 대대적인 선수단 개편을 계획하고 있다. 먼저 밀월로 임대되어 있는 자펫 탕강가의 완전 이적에 합의했다. 탕강가가 밀월이 제시한 계약 조건을 받아들이면 이적이 성사된다. 또 히샬리송은 사우디아라비아 알 힐랄과 협상 중이다. 이밖에 브리안 힐, 라이언 세세뇽, 지오바니 로 셀소, 피에르-에밀 호이비에르와의 결별이 확정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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