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김지호♥김호진, 결혼 24년 만에 동반 예능 출연→집 공개('조선의 사랑꾼')

작성일: 2024.05.30 08:57 장진리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김지호 김호진 부부. 제공|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 김지호 김호진 부부. 제공|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김지호, 김호진 부부가 24년 만에 집을 공개한다.

김지호, 김호진 부부는 6월 3일 방송되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 '호호부부'의 러브 하우스를 공개할 예정이다. 

결혼 24년 차 부부인 두 사람은 육아, 다른 가족 케어에서 벗어나 '남해살이'를 떠난다. 특히 두 사람이 집을 공개하는 것은 이례적이라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은 딸 효우를 남겨두고 단둘이 남해살이를 떠난다. 남해살이를 떠나는 당일 김지호, 김호진은 집을 통째로 옮기는 듯한 이사 대작전을 펼치고 김지호는 "짐이 너무 많다. 땀 나 땀 나"라며 고개를 젓는다. 

옆에서 김호진은 퀭한 얼굴로 짐을 옮길 준비를 하고, 제작진마저 "이미 지쳐보인다"라고 걱정한다고 해 남해살이에 관심이 쏠린다. 

두 사람은 10살 반려견 별이도 '남해살이'에 동행한다. 남해에 도착한 별이는 '9살 연하' 1살 강아지와 마주한 뒤, 호호부부 몰래 예측불허 '조선의 사랑견'으로 돌변한다고 해 폭소를 예감케 한다. 

'조선의 사랑꾼'은 6월 3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