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키 크고 외모 출중하면 좀 더 집중…♥기성용처럼"('컬투쇼')
작성일: 2024.06.06 15:51
강효진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한혜진이 남편 기성용을 향한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
한혜진은 6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SBS 새 예능프로그램 '더 매직스타' 출연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글로벌 마술 오디션 '더 매직스타' 심사위원으로 나서게 된 한혜진은 "처음 섭외가 왔을 때는 내가 마술의 '마' 자도 모르는데 왜 나를? 이라고 생각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애초에 제작할 때부터 전문가는 심사위원으로 두지 않으려고 했다더라. 관객이 중요한 공연이니까 관객의 눈과 마음으로 볼 수 있는 사람을 섭외하게 됐다더라"고 설명했다.
한해는 "장항준 씨에 따르면 한혜진 씨가 마술사 외모를 보고 심사한다고 하더라"라고 폭로했다.
이에 한혜진은 아무래도 기술은 다들 너무 훌륭하다보니 키가 있고 외모가 출중하면 좀 더 집중이 되는 게 사실이다"라고 밝혔다.
그런 한혜진의 말에 "남편처럼?"이라는 질문이 이어지자 "네"라고 답하며 사랑꾼 면모를 드러내 웃음을 안겼다.
한편 한혜진은 축구선수 기성용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효진 기자 bestest@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연예 관련 기사
-
'첩첩산중' 하영, 父 2002년 기고문 재조명..."세월이 우리편"
2026-08-11
-
'태도 논란' 정준원에 '친일 파문' 하영까지...홍보용 예능에 역풍 어쩌나[이슈S]
2026-08-11
-
고소영, 전지현·정우성과 찍은 지오다노 광고 "말도 안되는 환경, 감전 위험에 여기저기 타박상"
2026-08-11
-
'사생활 논란' 황정민, 왼손 약지에 결혼 반지 끼고 출연 "공중파 처음 나와"('틈만나면')
2026-08-11
-
'사생활 논란' 황정민, 편집없이 당당히 유재석과 '틈만나면' 출연
2026-08-11
-
고소영 "남편 장동건과 과거 CF라이벌 관계, 일은 일이다"
2026-08-11
추천 콘텐츠
-
'첩첩산중' 하영, 父 2002년 기고문 재조명..."세월이 우리편"
2026-08-11
-
'태도 논란' 정준원에 '친일 파문' 하영까지...홍보용 예능에 역풍 어쩌나[이슈S]
2026-08-11
-
고소영, 전지현·정우성과 찍은 지오다노 광고 "말도 안되는 환경, 감전 위험에 여기저기 타박상"
2026-08-11
-
'사생활 논란' 황정민, 왼손 약지에 결혼 반지 끼고 출연 "공중파 처음 나와"('틈만나면')
2026-08-11
-
'사생활 논란' 황정민, 편집없이 당당히 유재석과 '틈만나면' 출연
2026-08-11
-
고소영 "남편 장동건과 과거 CF라이벌 관계, 일은 일이다"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