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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에 '384억' 합류→0골 넣고 쫓겨난다…"UCL 진출팀으로 간다"

작성일: 2024.07.26 11:05 이민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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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구 매체 '원풋볼'은 26일(한국시간) "스페인 라리가의 지로나가 힐의 영입을 앞두고 있다"라며 "지로나는 협상을 진행 중이고, 마지막 단계에 있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을 따낸 지로나는 공격 옵션을 강화할 대상으로 힐을 지목했다. 사비뉴가 맨체스터 시티로 떠나면서 최전방에 공백이 생겼고, 다재다능한 힐이 대체자로 낙점됐다"라고 덧붙였다.
▲ 축구 매체 '원풋볼'은 26일(한국시간) "스페인 라리가의 지로나가 힐의 영입을 앞두고 있다"라며 "지로나는 협상을 진행 중이고, 마지막 단계에 있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을 따낸 지로나는 공격 옵션을 강화할 대상으로 힐을 지목했다. 사비뉴가 맨체스터 시티로 떠나면서 최전방에 공백이 생겼고, 다재다능한 힐이 대체자로 낙점됐다"라고 덧붙였다.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토트넘의 브리안 힐(23)이 조만간 유니폼을 갈아입을 전망이다.

축구 매체 '원풋볼'은 26일(한국시간) "스페인 라리가의 지로나가 힐의 영입을 앞두고 있다"라며 "지로나는 협상을 진행 중이고, 마지막 단계에 있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을 따낸 지로나는 공격 옵션을 강화할 대상으로 힐을 지목했다. 사비뉴가 맨체스터 시티로 떠나면서 최전방에 공백이 생겼고, 다재다능한 힐이 대체자로 낙점됐다"라고 덧붙였다.

세비야에서 활약한 힐은 2021-22시즌 토트넘으로 합류했다. 당시 에릭 라멜라와 스왑딜을 통해 팀을 옮기게 됐다. 이적료는 2,160만 파운드(약 384억 원)였다. 계약 기간은 5년으로 합의했다.

힐은 뛰어난 개인 기량을 갖춘 선수다. 탁월한 스피드에 수비 한 명 이상 흔들 수 있는 개인 기량으로 토트넘 미래를 책임질 자원으로 평가했다.

▲ 축구 매체 '원풋볼'은 26일(한국시간) "스페인 라리가의 지로나가 힐의 영입을 앞두고 있다"라며 "지로나는 협상을 진행 중이고, 마지막 단계에 있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을 따낸 지로나는 공격 옵션을 강화할 대상으로 힐을 지목했다. 사비뉴가 맨체스터 시티로 떠나면서 최전방에 공백이 생겼고, 다재다능한 힐이 대체자로 낙점됐다"라고 덧붙였다.
▲ 축구 매체 '원풋볼'은 26일(한국시간) "스페인 라리가의 지로나가 힐의 영입을 앞두고 있다"라며 "지로나는 협상을 진행 중이고, 마지막 단계에 있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을 따낸 지로나는 공격 옵션을 강화할 대상으로 힐을 지목했다. 사비뉴가 맨체스터 시티로 떠나면서 최전방에 공백이 생겼고, 다재다능한 힐이 대체자로 낙점됐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나 눈에 띄는 활약을 펼치지 못했다. 첫 시즌 20경기에 나섰지만 대부분 교체로 투입됐다. 그러다 보니 겨울 이적 시장을 통해 발렌시아로 임대를 떠났다. 

이듬해에도 비슷했다. 프리미어리그 출전은 4경기뿐이었다. 팀 내 비중은 거의 없었다. 세비야로 다시 한번 임대 이적을 떠나게 됐다. 

그는 엔지 포스테코글루 감독 체제에서도 기회를 얻지 못했다. 지난 시즌 총 12경기에 나섰는데, 선발 출전은 2경기뿐이었다. 볼 터치가 불안하고 패스 실수가 나오는 등 공격 전개 과정에서 아쉬움을 남겼다. 

손흥민과 충돌하는 장면도 있었다. 지난해 맨체스터 시티와 경기에서 힐의 패스 타이밍이 늦자 손흥민이 불같이 화를 내는 장면이 있었다. 볼을 끌지 말고 빠르게 패스 플레이를 이어 가자는 메시지였다.

이후 힐은 전력에서 제외됐다. 프리미어리그 22라운드부터 지난 38라운드까지 총 2경기만 나섰고, 총 출전 시간은 16분이었다. 부상자가 돌아오고 티모 베르너가 합류하는 등 변화 속에 힐은 자신의 자리를 빼앗기고 말았다. 

힐은 이번 겨울 이적 시장서 팀을 떠날 수 있었다. 그러나 그는 토트넘에 남아 자리 경쟁에 나서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하지만 그에게 기회는 주어지지 않았다. 결국 계약 종료 2년을 남기고 지로나로 이적하게 됐다.

▲ 축구 매체 '원풋볼'은 26일(한국시간) "스페인 라리가의 지로나가 힐의 영입을 앞두고 있다"라며 "지로나는 협상을 진행 중이고, 마지막 단계에 있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을 따낸 지로나는 공격 옵션을 강화할 대상으로 힐을 지목했다. 사비뉴가 맨체스터 시티로 떠나면서 최전방에 공백이 생겼고, 다재다능한 힐이 대체자로 낙점됐다"라고 덧붙였다.
▲ 축구 매체 '원풋볼'은 26일(한국시간) "스페인 라리가의 지로나가 힐의 영입을 앞두고 있다"라며 "지로나는 협상을 진행 중이고, 마지막 단계에 있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을 따낸 지로나는 공격 옵션을 강화할 대상으로 힐을 지목했다. 사비뉴가 맨체스터 시티로 떠나면서 최전방에 공백이 생겼고, 다재다능한 힐이 대체자로 낙점됐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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