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양궁, 16강은 쉬웠다! 전훈영-임시현-남수현, 여자 개인전 16강서 나란히 8강 진출(종합) [올림픽 NOW]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파리(프랑스), 이충훈 기자]
한국의 전훈영(인천시청)과 임시현(한국체대), 남수현은 3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앵발리드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양궁 여자 개인전 16강에서 동시에 승리하며 나란히 8강에 진출했다. 세계 최강다운 모습을 보이며 여유롭게 메달을 향해 나아갔다.
먼저 출전한 전훈영의 상대는 레이첸잉(대만)이었다. 전훈영의 1세트 첫발은 7점이었다. 하지만 레이첸잉도 8점을 쏘며 함께 흔들렸다. 전훈영은 다시 집중을 유지하며 10점을 쐈다. 여기서 레이첸잉도 10점을 기록했다. 전훈영의 1세트 마지막 발은 10점이었다. 레이첸잉의 이어진 화살은 9점에 꽂혔다. 결국 두 선수는 1세트를 27-27 동점으로 마쳤다. 그런데 레이첸잉의 화살이 10점으로 정정되며 레이첸잉이 1세트를 가져갔다.
2세트도 전훈영의 첫발로 시작됐다. 전훈영은 9점을 쐈다. 레이첸잉도 9점이었다. 전훈영의 2번째 화살은 10점이었다. 레이첸잉은 9점으로 추격했다. 전훈영의 2세트 마지막 발은 9점이었고, 레이첸잉은 8점이었다. 전훈영이 28-26으로 2세트를 가져오며 동점을 만들었다.
두 선수는 3세트 시작과 함께 나란히 9점을 쐈다. 이어서 전훈영은 9점이었다. 반면 레이첸잉은 7점으로 흔들렸다. 전훈영은 3세트 마지막 화살로 10점을 기록하며 3세트 승리를 확정했다. 레이첸잉은 9점으로 3세트를 마무리했다. 3세트가 28-25로 끝나며 전훈영이 세트 스코어 역전에 성공했다.
4세트는 레이첸잉의 선발로 시작됐다. 레이첸잉의 화살은 9점에 꽂혔다. 하지만 전훈영이 8점으로 흔들렸다. 이어서 레이첸잉이 10점을 쏘며 기회를 잡았다. 전훈영은 9점으로 추격했다. 레이첸잉의 마지막 화살은 10점이었고, 레이첸잉이 4세트를 승리했다. 전훙영의 마지막 화살은 8점이었다. 4세트는 29-25로 끝났다. 승부는 마지막 세트로 이어졌다.
5세트는 전훈영의 화살로 시작했다. 전훈영은 9점으로 출발했다. 레이첸잉도 9점으로 응수했다. 전훈영의 두번째 화살은 9점과 10점 사이에 걸렸다. 추후 판독이 필요한 점수였다. 레이첸잉은 또 9점을 쐈다. 전훈영의 마지막 화살은 9점이었다. 그러던 중, 전훈영의 두번째 화살은 9점으로 정정됐는데, 레이첸잉이 부담을 이기지 못하고 7점을 쏘며 전훈영에게 승리를 내줬다. 전훈영은 결국 27-26로 5세트를 가져오며 6-4로 승리해 8강 진출에 성공했다.
곧바로 임시현이 영국의 메간 하버스를 상대로 16강에 나섰다. 1세트는 두 선수의 무승부로 끝났다. 이어서 2세트는 임시현의 첫 발로 시작했다. 임시현은 9점을 쐈다. 하버스는 8점을 기록했다. 임시현의 두번째 발은 9점이었고, 하버스는 9점을 기록했다. 임시현의 마지막 발도 9점이었다. 끝으로 하버스도 9점을 쏘며 임시현이 2세트를 27-26으로 가져왔다.
3세트는 하버스의 선발로 시작했다. 하버스는 7점으로 크게 흔들렸다. 그런데 임시현도 7점을 쏘고 말았다. 하버스의 다음 화살은 8점이었다. 여기서 임시현의 화살이 10점에 명중했다. 하버스는 6점으로 무너졌다. 임시현의 마지막 화살은 10점에 완벽히 꽂혔다. 3세트 역시 임시현의 27-21 승리로 끝났다. 이후 임시현은 분위기를 타며 4세트도 28-26으로 가져오며 7-1 승리를 거뒀다.
마지막으로 남수현은 마달리나 아마이스트로아에(루마니아)를 상대했다.
1세트는 남수현의 첫 발로 시작했다. 남수현은 10점으로 산뜻한 출발을 알렸다. 마달리나의 이어진 화살은 8점이었다. 남수현은 이어진 두 번째 화살을 10점에 꽂았다. 마달리나는 또 8점이었다. 이후 남수현은 8점을 쐈지만, 마달리나도 흔들리며 8점을 쐈고 1세트를 28-24로 승리했다.
마달리나의 2세트 첫 발은 10점이었다. 남수현은 9점으로 추격했다. 마달리나의 두 번째 화살은 9점에 꽂혔다. 이어서 남수현은 8점으로 흔들렸다. 여기서 마달리나가 2세트 마지막 화살을 10점으로 장식하며 2세트를 가져갔다. 남수현도 10점을 쐈지만, 2세트는 29-27로 마달리나의 승리였다.
남수현은 3세트를 9점으로 시작했다. 마달리나도 9점을 쐈다. 이어서 남수현은 10점을 기록했고, 마달리나는 9점을 쏘며 살짝 흔들렸다. 남수현의 3세트 마지막 화살은 9점이었다. 여기서 마달리나도 9점을 기록하며 남수현이 3세트를 28-27로 승리했다.
4세트 시작과 함께 두 선수는 나란히 9점을 쐈다. 마달리나는 두 번째 화살에서 또 9점이었다. 반면 남수현은 10점을 쏘며 분위기를 잡았다. 그런데 여기서 마달리나도 10점을 쏘며 만만치 않은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남수현도 10점을 쏘며 6-2로 8강에 진출했다.
관련 추천 기사
스포츠 일반 관련 기사
-
'비극' 등반 중 추락으로 인한 둔상→사망 비보...'고작 30세' 세계 신기록 보유자의 예기치 못한 죽음
2026-08-12
-
'38승 1패' 안세영 질주에 제동 걸었던 '재발성 통증'…"왼발이 세계선수권+아시안게임 견딜까" → "80~90% 회복" 자신
2026-08-11
-
골프 좋아하는 대학생들 모여라! ‘제1회 청춘 그린 라이벌즈’ 골프스킨 대회 개최
2026-08-11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살이나 빼" 황당 악플에 女 럭비 스타 '사이다 답변'…"내 지방흡입 비용 대줄래?" 촌철살인 응수 화제
2026-08-10
-
[포토S] SS-GOAL 컴페티션, 'ESG 가치를 스포츠에 접목한 새로운 형태로'
2026-08-10
추천 콘텐츠
-
명품 매장 직원에서 세계 최고 축구 선수 와이프로...10년 열애 끝 '백년가약' 호날두-로드리게스 결혼
2026-08-12
-
'이럴 수가' 韓 축구 초대형 좌절...설영우, UCL 본선 문턱에서 고배, 즈베즈다 결국 UEL PO행
2026-08-12
-
심판이 "끝났다" 외쳤는데 50초 뒤 경기 재개…UFC 황당 사태, 결승 진출자 바뀌었다
2026-08-12
-
'韓 축구 초대형 위기!' 18골 7도움 오현규, 벤치 전락 가능성...베식타스, 새 감독이 점찍은 블라호비치 영입 임박
2026-08-12
-
"팬들이 사랑했던 선수" 韓서 태어나 미국 입양, 한국계 메이저리거 35세에 은퇴…계약 제안 받았지만 선수 생활 끝내기로
2026-08-12
-
'이럴 수가' 中 벌벌 떤다 "이제 일본 배워야 해"…중국계 하리모토 남매 동반 우승→"탁구대-공 바꿨잖아" 황당 주장까지
2026-08-12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