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강의 맛' 신유빈의 도전은 멈추지 않는다…서채현, 도쿄 아쉬움 지우러 출발[올림픽 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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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강유 영상 기자] 반환점을 돌아 후반부로 향하는 파리, 도전은 계속됩니다.
탁구 여자 단체전 8강전에 나서는 신유빈, 전지희, 이은혜가 스웨덴을 상대로 4강 진출을 노립니다.
혼합복식과 개인전을 동메달결정전까지 치러 피곤한 신유빈, 현재를 즐기겠다며 치열한 승부를 선언했습니다.
남자부는 크로아티아를 상대로 8강 진출권 확보에 나섭니다. 장우진, 임종훈, 조대성이 개인전의 아쉬움을 정리하겠다는 의지로 가득합니다.
스포츠클라이밍 기대주 서채현은 볼더링과 리드에 출전합니다.
리드가 강한 서채현의 목표는 동메달 이상, 도쿄 올림픽의 아쉬움을 이번에 확실하게 해소하겠다는 각오입니다.
수영 3m 스프링보드에 나서는 우하람, 리우에서는 예선 탈락, 도쿄에서는 4위를 차지했습니다.
준결승 통과가 우선, 결선까지 올라 메달권 삼수에 성공하겠다는 의지로 가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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