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원정 직관이 편해진다, '엔팍 원정뛰기' 숙소+예매권 패키지 출시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와 인터파크트리플이 전국의 야구팬들을 위해 손을 맞잡고 ‘창원NC파크 원정뛰기’ 기획전을 진행한다.
‘창원NC파크 원정뛰기’는 창원NC파크 내야석 입장권과 구장 근처 가성비 숙소를 결합한 형태의 여행 패키지 상품이다.
이번 상품은 24년 KBO리그 정규시즌 NC 잔여 홈경기에 사용 가능한 내야 입장권 2매와 마산역 인근에 위치한 가성비 숙소 잠자리호텔 숙박권이 포함되어 있다. 잠자리호텔은 창원NC파크에서 차량으로 6분 거리다.
내야석 2매와 잠자리호텔 일반룸 1박 가격은 73,450원, 내야석 2매와 잠자리호텔 트윈룸 1박 가격은 8만 8600원이다. 내야석 입장권은 좌석이 아닌 예매권의 형태로, 티켓 예매 일정에 맞춰 좌석을 별도로 예매해야 한다. 이번 상품은 인터파크 투어 웹과 앱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신정호 인터파크트리플 여행사업그룹장은 “원정응원과 여행을 함께 하고 싶어 하는 700만 야구팬을 위해 NC 다이노스 구단과 협업해 만든 패키지 상품이다. 앞으로도 스포츠 콘텐츠를 통해 지역 관광을 활성화하는 다양한 상품들을 선보이겠다”라고 말했다.
이진만 NC 다이노스 대표는 “전국의 야구팬들에게 창원NC파크 방문을 조금이라도 편리하게 해 드리고자 인터파크트리플과 제휴하게 되었다. 팬들의 니즈에 대해 꾸준히 고민하고 소통하여 계속 좋은 상품으로 보답하겠다”라고 말했다.
상세 내용 및 취소 규정 등은 인터파크 투어 홈페이지와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인터파크트리플은 투어/티켓 전문 플랫폼으로 (주)야놀자의 계열사다. 최근 미정산 문제로 논란을 일으킨 인터파크 커머스와는 다른 회사다.
관련 추천 기사
KBO 관련 기사
-
"해외 진출 위해 방출 요청한 듯" LG, 158km 이정후 동료 영입에 美 즉각 반응 "KBO에선 선발 가능성 높아"
2026-11-05
-
[오피셜] 대표팀 마운드 비상! '왼손 스페셜리스트' 빠진다…"곽도규 좌측 대퇴부 부상으로 APBC 불참"
2026-11-05
-
18번 중 16번 우승했다, 3차전 그래서 중요하다…'빅게임 피처' 소형준 vs 'PS 2승' 후라도
2026-11-05
-
한화 횡재? 육성선수로 153km 강속구 자원 데려오다니…"인성논란 안 터지는 성실한 선수 되겠다" 야무진 각오
2026-11-05
-
벡 영입전 승리, 차명석 단장이 밝힌 뒷얘기 "10개 구단이 다 보는 선수, 오스틴에게 LG 어떤지 물어봤다고"
2026-11-05
-
"그냥 맞아" 페덱 살벌한 한마디에 삼성 동료들 깨어난다…ML 32승 에이스 이렇게 정신력 강한 선수였나
2026-11-05
추천 콘텐츠
-
'8전 전패' 안세영을 향해 한 걸음 더…일본 아이돌 미야자키, 여수서 거침없이 2연승 → 안세영과 4강서 만날까
2026-11-05
-
e스포츠 IP가 글로벌 콘텐츠 비즈니스로, 2026 스포츠산업 글로벌 콘퍼런스에서 미래 전략 논의
2026-11-05
-
"중동에서 열지 말라고, 차라리 동아시아에서 하자"…日 목소리, 1년 뒤 안전하다는 보장 있나 → 아시안컵 연기에 불만 폭발
2026-11-05
-
'65년 징역형 가능' ML 승부조작 투수 형량 수위 드러나…'구원왕 출신' 잘못된 선택, 법정 선다
2026-11-05
-
“남편이 직접 관을 들었다”…결혼 3주 만에 남편 품 떠난 유럽 챔피언, 고향은 눈물바다 → 수백 명이 마지막 길 배웅
2026-11-05
-
충격! '얼굴이 망가졌다, 돌아올 수 있을까' 日 국가대표 출신 고백…광대뼈·턱뼈 골절에 6시간 대수술
2026-11-05
많이 본 기사
-
이범호 쓸 대타도 없었다, 문제는 결국 ‘뎁스’였다… KIA 마지막 날의 분노, 대형 FA 영입으로 이어질까
2026-11-05
-
류현진은 생각보다 더 대단한 선수였다… FA 역사에 남을 희귀 사례, 1070억 계약 재조명
2026-11-05
-
내년에 KIA가 이만한 투수 데려올수 있을까…수술→149km 부활 성공 "동료들과의 시간, 소중한 추억이자 보물"
2026-11-04
-
벡 영입전 승리, 차명석 단장이 밝힌 뒷얘기 "10개 구단이 다 보는 선수, 오스틴에게 LG 어떤지 물어봤다고"
2026-11-05
-
"살인자" 외침에 결국 SNS 폐쇄…최악의 반칙 → 사망 비극, 충돌 골키퍼에게 쏟아지는 비난
2026-11-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