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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 김지연 '16강 탈락에 망연자실'

작성일: 2016.08.09 10:47 SPOTV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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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디펜딩 챔피언' 김지연(28, 세계 랭킹 7위)이 16강 문턱을 넘지 못했다. 

김지연은 8일(한국 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카리우카 아레나에서 열린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펜싱 여자 사브르 개인전 16강전에서 로레타 굴로타(이탈리아, 26위)에게 13-15로 무릎을 꿇었다. ⓒ Getty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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