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이종석, 누가 자꾸 결별이래…콘서트 또 출석 '연애 이상 無'[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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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아이유와 배우 이종석이 여전히 끈끈한 연인 사이를 과시했다.
이종석은 22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4 아이유 허(HEREH) 월드 투어 콘서트 앙코르: 더 위닝'에 참석해 '연인' 아이유를 공개 응원했다.
이날 이종석은 모자와 마스크를 쓴 채 공연장을 찾았다. 스카이박스 석에 앉은 이종석은 흐뭇한 표정으로 여자친구 아이유의 콘서트를 관람하며 든든한 응원을 보냈다.
특히 이종석은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모두 가렸음에도 남다른 스타 포스로 눈길을 끌었다.
아이유, 이종석은 최근 때아닌 결별설에 휩싸였다. 이종석은 지난 3월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구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아이유의 월드 투어 첫 공연에 참석해 변함 없는 애정전선을 입증한 데 이어, 이날도 공연 출석으로 두 사람의 사이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것을 직접 증명했다.
이종석은 2022년 12월 31일 열린 '2022 MBC 연기대상'에서 '빅마우스'로 대상을 수상한 후 아이유를 향한 진심을 직접 전했고, 이후 두 사람이 열애를 인정했다.
그는 "항상 그렇게 멋져줘서 고맙고, 아주 오랫동안 좋아했다고, 너무 존경한다고 전하고 싶다. 그 친구를 보면서 '그동안 더 열심히 살아 놓을걸, 좋은 사람일걸' 이런 생각을 꽤 많이 했다. 지나온 날들에 대해서 반성도 많이 했던 것 같다. 앞으로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두 사람은 남동생과 함께 일본 여행을 가는 등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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