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 48세에 둘째 임신 준비? "아들 하나 더 낳고파"('전현무계획2')
작성일: 2024.10.24 15:15
정혜원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백지영이 '둘째 임신' 소망을 밝힌다.
25일 방송되는 MBN·채널S 공동 제작 '전현무계획2'에서는 전현무가 '먹게스트' 백지영을 초대해 해방촌에서 숨은 맛집을 발굴한다.
전현무는 23번째 길바닥인 서울에서 셀프캠을 켠 뒤 "오늘은 돼지고기 특집이다"라고 한다. 이후 자신의 최애 순댓국집을 소개하고, 2차로 백지영을 만나 만두 맛집을 찾아간다. 여기서 재빠르게 만두 먹방을 한 전현무는 백지영에게 "방송에 나온 적 없는 찐 로컬 맛집을 알려주겠다"라며 "전라도 할머니가 하시는 50년 된 식당이 있다"라고 설명한 뒤 해방촌으로 향한다.
이동하는 차 안에서 전현무는 "누나(백지영) 딸도 먹는 걸 좋아해?"라고 돌발 질문을 던진다. 백지영은 "먹는 것을 너무 좋아하고 말도 잘 듣는다. (우리 딸이) 외모는 아빠 닮았고 성격은 나 닮았대”라며 ‘딸바보’ 면모를 드러낸다.
이어 백지영은 “아들 하나만 더 있으면 좋겠다. 너무 낳고 싶다. 출산, 육아를 힘들다고 생각한 적 없다”라고 한다. 전현무는 “진짜야?”라며 화들짝 놀라는데, 과연 백지영이 진짜로 둘째 소식을 예고한 것인지에 관심이 쏠린다.
'전현무계획2'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혜원 기자 hye26@spotv.net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