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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 48세에 둘째 임신 준비? "아들 하나 더 낳고파"('전현무계획2')

작성일: 2024.10.24 15:15 정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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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지영. 제공| '전현무계획2'
▲ 백지영. 제공| '전현무계획2'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백지영이 '둘째 임신' 소망을 밝힌다. 

25일 방송되는 MBN·채널S 공동 제작 '전현무계획2'에서는 전현무가 '먹게스트' 백지영을 초대해 해방촌에서 숨은 맛집을 발굴한다. 

전현무는 23번째 길바닥인 서울에서 셀프캠을 켠 뒤 "오늘은 돼지고기 특집이다"라고 한다. 이후 자신의 최애 순댓국집을 소개하고, 2차로 백지영을 만나 만두 맛집을 찾아간다. 여기서 재빠르게 만두 먹방을 한 전현무는 백지영에게 "방송에 나온 적 없는 찐 로컬 맛집을 알려주겠다"라며 "전라도 할머니가 하시는 50년 된 식당이 있다"라고 설명한 뒤 해방촌으로 향한다.

이동하는 차 안에서 전현무는 "누나(백지영) 딸도 먹는 걸 좋아해?"라고 돌발 질문을 던진다. 백지영은 "먹는 것을 너무 좋아하고 말도 잘 듣는다. (우리 딸이) 외모는 아빠 닮았고 성격은 나 닮았대”라며 ‘딸바보’ 면모를 드러낸다. 

이어 백지영은 “아들 하나만 더 있으면 좋겠다. 너무 낳고 싶다. 출산, 육아를 힘들다고 생각한 적 없다”라고 한다. 전현무는 “진짜야?”라며 화들짝 놀라는데, 과연 백지영이 진짜로 둘째 소식을 예고한 것인지에 관심이 쏠린다.

'전현무계획2'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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