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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스 신유, 알고보니 젊은 꼰대? "예의 없는 행동, 짚고 넘어간다"('살롱드립')

작성일: 2024.12.03 19:37 배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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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살롱드립' 화면
▲ 사진 | '살롱드립' 화면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투어스 멤버 신유와 도훈이 팀킬을 시작했다. 

3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살롱드립2'의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으세요~ | EP.68 투어스 신유 도훈| 살롱드립2'라는 타이틀의 영상에는 투어스 멤버 신유, 도훈이 출연했다.

이날 장도연이 "두 분이 닮았다는 말이 많다"라고 하자, 도훈은 "얼굴보다 피지컬이 닮은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에 장도연이 "키가 비슷하냐"라고 하자, 신유가 "제가 조금 더 크다"라고 말했고, 도훈은 "아직 나는 성장판이 열려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두 사람은 같은 고등학교 출신이라고. 도훈은 "형을 볼 때마다 놀랍다. 자다 일어나도 잘생겼고 스케줄 끝나고 헤메 지워고 머리가 산발이어도 잘 생겼다"라면서도 "제가 조금 더 멤버들에게 부드럽고 편하지 않나"라며 자신의 매력을 어필했다. 이에 신유는 "나는 오히려 반대다. 오히려 내가 더 애들한테 편한 형이지 않나. 도훈이를 어려워하는 친구들도 있다. 연습생을 오래했고 생각이 뚜렷하다보니 나를 더 편하게 생각하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 사진 | '살롱드립' 화면
▲ 사진 | '살롱드립' 화면

 

두 사람의 말에 장도연이 "팀킬"이라며 웃었다. 도훈은 "연습생 선배들이 새로 들어오는 연습생들에게 누가 제일 잘 생겼어라고 물어보곤 한다"라며 내부 분위기를 폭로하기도 했다.  

이외에도 도훈은 "(신유 형에게서) 젊은  꼰대 느낌이 난다. 항상 어깨동무를 하고 구석으로 끌고 가서 상담을 한다. 나중에 보면 옷이 다 늘어나있다"라고 폭로했고, 신유는 "나의 예의 레이더에 걸렸다 하면 방금 그 상황에서 아니다 싶으면 말한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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