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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심각하다' 로메로, 6주 결장 확정…토트넘 센터백 전멸 "드라구신만 남았다"

작성일: 2024.12.10 09:40 이민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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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부상으로 6주 결장하게 된다. 영국 매체 '커트오프사이드'는 9일(이하 한국시간)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첼시전에서 근육 부상을 당하면서 6주간 결장할 예정이다"라고 보도했다. 현재 토트넘은 로메로와 함께 미키 판더펜, 벤 데이비스까지 모두 부상을 당하면서 수비진이 헐거워졌다.
▲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부상으로 6주 결장하게 된다. 영국 매체 '커트오프사이드'는 9일(이하 한국시간)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첼시전에서 근육 부상을 당하면서 6주간 결장할 예정이다"라고 보도했다. 현재 토트넘은 로메로와 함께 미키 판더펜, 벤 데이비스까지 모두 부상을 당하면서 수비진이 헐거워졌다.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토트넘 부상자가 많아지고 있다. 가뜩이나 분위기가 좋지 않은 상황에서 전력까지 약해졌다.

영국 매체 '커트오프사이드'는 9일(이하 한국시간)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첼시전에서 근육 부상을 당하면서 6주간 결장할 예정이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이번 시즌 부상에 시달린 로메로는 대표팀 경기 중 악화된 발가락 부상에서 회복한 뒤 첼시전에서 나섰다. 지난 11월 초에는 발목 부상으로 두 경기를 결장한 바 있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그러나 그의 복귀는 오래가지 못했다. 로메로는 첼시전 15분 만에 교체되어 나가야 했다"라고 전했다.

토트넘은 9일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첼시와 2024-2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5라운드 홈 경기에서 3-4로 패배했다.

▲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부상으로 6주 결장하게 된다. 영국 매체 '커트오프사이드'는 9일(이하 한국시간)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첼시전에서 근육 부상을 당하면서 6주간 결장할 예정이다"라고 보도했다. 현재 토트넘은 로메로와 함께 미키 판더펜, 벤 데이비스까지 모두 부상을 당하면서 수비진이 헐거워졌다.
▲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부상으로 6주 결장하게 된다. 영국 매체 '커트오프사이드'는 9일(이하 한국시간)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첼시전에서 근육 부상을 당하면서 6주간 결장할 예정이다"라고 보도했다. 현재 토트넘은 로메로와 함께 미키 판더펜, 벤 데이비스까지 모두 부상을 당하면서 수비진이 헐거워졌다.

이날 패배로 정규리그에서 2연패에 최근 3경기 연속 무승(1무 2패)에 빠진 토트넘은 6승 2무 7패(승점 20)로 11위에 자리 잡았다. 4연승 행진을 달린 첼시는 9승 4무 2패(승점 31)로 2위를 기록했다.

토트넘은 2-0으로 앞서다가 3-4로 역전패했다. 아쉬움이 가득한 패배였다. 경기 도중 로메로와 미키 판더펜이 부상으로 빠지면서 수비진의 무게감이 떨어진 이유였다.

통계 전문 '옵타'에 따르면 토트넘이 프리미어리그 무대에서 2골 차 이상 앞서다 역전패를 당한 것은 이번이 11번째다. 다른 팀들보다 적어도 4경기 이상 많다는 게 옵타의 설명이다.

분위기를 끌어올리기 위해서는 모든 선수들이 힘을 합치는 게 중요하다. 하지만 지금 부상이 심각하다. 특히 수비진의 부상이 연달아 이어지고 있다. 

핵심 센터백인 로메로의 이탈과 함께 판더펜까지 고질적인 햄스트링 부상을 겪고 있다. 판더펜의 몸 상태 역시 아직 불확실하다. 

수비진에 라두 드라구신이 남아있지만 그는 로메로와 판더펜보다 무게감이 떨어진다. 벤 데이비스도 부상을 당했기 때문에 수비를 맡을 선수가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지난 첼시전에는 미드필더인 아치 그레이가 수비에 힘을 쏟는 등 어려움을 겪었다.

▲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부상으로 6주 결장하게 된다. 영국 매체 '커트오프사이드'는 9일(이하 한국시간)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첼시전에서 근육 부상을 당하면서 6주간 결장할 예정이다"라고 보도했다. 현재 토트넘은 로메로와 함께 미키 판더펜, 벤 데이비스까지 모두 부상을 당하면서 수비진이 헐거워졌다.
▲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부상으로 6주 결장하게 된다. 영국 매체 '커트오프사이드'는 9일(이하 한국시간)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첼시전에서 근육 부상을 당하면서 6주간 결장할 예정이다"라고 보도했다. 현재 토트넘은 로메로와 함께 미키 판더펜, 벤 데이비스까지 모두 부상을 당하면서 수비진이 헐거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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