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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외상센터' 주지훈 또 통했다…'으른美 뿜뿜' 천재 히어로 '글로벌 돌풍'

작성일: 2025.01.30 10:53 장진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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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지훈. 제공| 넷플릭스
▲ 주지훈. 제공| 넷플릭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넷플릭스 '중증외상센터'가 설 연휴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29일 기준 OTT 콘텐츠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에 따르면 '중증외상센터'는 넷플릭스 TV쇼 부문에서 2위(619)를 기록했다. 

'중증외상센터'는 '대세 배우' 주지훈과 추영우의 활약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주지훈은 전장을 누비던 천재 외과 전문의 백강혁 역으로 메디컬, 액션, 코믹, 휴먼을 넘나드는 대활약을 펼치며 글로벌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극의 설정이 판타지에 가깝지만 주지훈은 현실감까지 더한 연기 톤으로 작품의 몰입도를 높였다. 대역을 쓰지 않고 대부분 직접 소화한 바이크 장면에 박진감 넘치는 수술 장면까지 주지훈의 노련미가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슈트부터 수술복, 의사 가운, 전투복까지 주지훈이 100% 흡수한 비주얼 역시 캐릭터의 매력을 높이는데 일조했다는 평가다. 

작품의 높은 인기와 함께 '팀 중증'의 팀워크와 관계성 역시 주목받고 있다. 배우들은 제작발표회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주지훈의 리드 아래 치열한 스터디로 작품을 완성했다는 후문을 전했다. 특히 주지훈은 비하인드 영상 등에서 백강혁을 꼭 닮은 '선배미'를 내뿜어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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