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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치열, 정규 3집 발매 D-1…전곡 프로듀싱·작사 참여

작성일: 2025.02.26 11:52 정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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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치열. 제공| 텐투엔터테인먼트
▲ 황치열. 제공| 텐투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황치열이 '자신의 모든 것'을 담은 앨범을 선보인다.

황치열은 27일 오후 6시 정규 3집 '올 오브 미'를 발매한다. 

황치열의 정규 앨범은 2019년 '더 포 시즌스' 발매 이후 약 6년 만이다. 꾸준히 음악 활동에 참여해 온 황치열은 '나의 모든 것'이라는 앨범명처럼 자신의 모든 음악적 역량을 총동원했다. 

앨범에는 타이틀곡 '웃기는 소리 같겠지만'을 포함해 총 10곡이 수록된다. 일상, 위로, 사랑, 이별 등 다채로운 감정을 노래하며 리스너들의 공감을 이끌 예정이다.

'올 오브 미'는 황치열의 한층 깊어진 음악 세계를 담아낸 앨범이다. 황치열이 직접 전곡 프로듀싱과 작사에 참여해 자신만의 색깔을 녹여냈다.

특히 '밤하늘에'와 '아름다운 꿈'은 황치열이 직접 작곡한 곡으로, 그의 보컬과 감성이 더욱 극대화돼 기대를 모은다. 황치열의 이름에서 착안한 '7102'는 늘 변함없는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는 팬들을 향한 감사의 마음을 담은 팬송이다. 

타이틀곡 '웃기는 소리 같겠지만'은 황치열이 타이틀곡으로는 처음 시도하는 밴드 사운드 기반의 트랙이다. 과감한 음악적 변신 속에 끊임없이 도전하고, 진화하는 황치열의 음악적 열정을 엿볼 수 있다.

황치열은 지난 15일 부산에서 진행한 단독 콘서트 '더 스페셜'에서 '웃기는 소리 같겠지만' 무대를 선공개하며 팬들을 열광시켰다. 

황치열의 정규 3집 '올 오브 미'는 오는 2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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