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축구심판협의회, 2025년도 제1차 이사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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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한국프로축구심판협의회(회장 이동준)가 24일 효창운동장 내 1층 회의실에서 제1차 이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이사회에서는 재적 임원 13명 중 12명이 현장 또는 화상회의로 참석한 가운데 25년도 예산(안)과 사업 계획(안) 신입회원 인준 등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하며 협의회의 운영 방향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회의에 앞서 이동준 회장은 "한국프로축구심판협의회가 지정 기부 단체 행정절차가 곧 마무리되는 시점에 발전적이고 체계적인 운영이 되도록 각자의 부서에서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밖에 재무회계, 전자결재 프로그램 소개, 대외 홍보 활동 강화, 회원복지에 대한 세부 사항, 아마추어 심판 역량 강화를 위한 방안, 각 시도협회를 활용한 심판 확대 방안 등 활발한 논의가 이어졌다.
한국프로축구심판협의회는 이번 이사회를 통해 내실을 강화하는 중요한 시기에 모든 회원이 노력해야 할 것이며, 아마추어 심판, 더 나아가 대한민국 축구인을 위해 기여할 수 있는 협의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자는 마음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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