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마감 뉴스] 맥스 할로웨이 "앤서니 페티스, 다음은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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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그래픽 김종래 제작·글 김건일 이교덕 기자] 전 UFC 라이트급 챔피언 앤서니 페티스(29, 미국)는 지난달 28일 UFC 온 폭스 21에서 찰스 올리베이라를 길로틴 초크로 꺾고 페더급 데뷔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페티스는 1일 발표된 UFC 공식 랭킹에서 단숨에 페더급 6위로 진입해 타이틀 전선에 뛰어들었다. 그는 지난달 31일 "챔피언벨트 원한다. 내 기술이 세계 최고라는 걸 증명하겠다"며 조제 알도, BJ 펜, 프랭키 에드가, 맥스 할로웨이와 경쟁을 예고했다.
할로웨이에게 가장 먼저 답장이 왔다. 할로웨이가 트위터에서 "내가 조제 알도와 붙지 못하면, 다음 차례는 페티스 바로 너가 될 거야"라고 말했다. 페티스는 이 글을 리트윗하며 환영의 뜻을 나타냈다.
할로웨이는 랭킹 3위로 16승 3패 전적을 쌓았다. 최근 9연승으로 가파른 상승세를 보인다.
페더급 랭킹은 1위 조제 알도, 2위 프랭키 에드가, 3위 맥스 할로웨이, 4위 리카르도 라마스, 5위 컵 스완슨, 6위 앤서니 페티스, 7위 제레미 스티븐스, 8위 찰스 올리베이라, 9위 데니스 버뮤데즈, 10위 브라이언 오르테가, 11위 하크란 디아스, 12위 야이르 로드리게즈, 13위 대런 엘킨스, 14위 최두호, 15위 머사드 벡틱.
■ 'UFC 마감 뉴스'는 하루 동안 있었던 UFC 관련 소식을 요약해 알려 드립니다.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저녁 6시에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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