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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기 미경 "바람 피우는 느낌"…영철과 아슬아슬한 스킨십(나는 솔로)

작성일: 2025.04.01 13:50 김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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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일 공개되는 '나는 솔로' 장면들. 제공|SBS Plus, ENA
▲ 2일 공개되는 '나는 솔로' 장면들. 제공|SBS Plus, ENA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나는 솔로’ 25기 영철, 미경이 아찔한 핑크빛 기류에 휩싸인다. 

오는 2일 오후 10시 30분 방송하는 SBS Plus, ENA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솔로’에서는 ‘랜덤 데이트’를 통해 초고속으로 가까워지는 영철, 미경의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영철, 미경은 ‘랜덤 데이트’ 시작부터 자연스럽게 손깍지를 끼며 연인 같은 무드를 발산한다. 미경은 차 안에서도 자연스럽게 손을 잡고 ‘현실 남친미’를 풍기는 영철에게 “너도 되게 끌리는 느낌은 있다. 근데 나랑 잘 맞는지는 잘 모르겠다”고 알쏭달쏭하게 말한다. 이에 영철은 “직진이면 부담?”이라고 묻는다. 미경은 “상대에 따라 다르긴 한데, 호감 가져주면 고맙고 멋있지”라고 답한다. 영철은 “그럼 직진할게”라고 선언한다.  

잠시 후, 미경은 자신의 마음 속 순위를 묻는 영철에게 “어제까진 없었다. 나랑 안 맞는다고 생각했다”고 ‘첫인상남’이었던 영철을 마음속에서 지웠던 과정을 솔직하게 밝힌다. 이를 들은 영철은 “하지 마. 배제 함부로 하는 거 아니야”라고 다급히 만류한다.

미묘한 기류 속, 두 사람은 급속도로 가까워진다. 급기야 둘은 데이트 내내 손을 잡고 있던 손을 만지작거리면서 ‘초밀착 스킨십’을 감행한다. 데이트 후에도 영철은 “(숙소에) 들어가서 손 못 잡네”라고 아쉬워하고 미경 역시, “약간 바람 피우는 느낌”이라며 웃는다. 또한 미경은 “자기야! 달 좀 봐”라고 ‘애교 철철’ 코멘트를 날린다. ‘랜덤 데이트’ 후 달라진 두 사람의 관계에 뜨거운 관심이 쏠린다.

영철과 미경의 ‘숨멎 랜덤 데이트’는 4월 2일 오후 10시 30분 SBS Plus와 ENA에서 방송하는 ‘나는 솔로’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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