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포토S] '최대어' 정선아-지민경, '각각 도로공사, 인삼공사에 지명'

작성일: 2016.09.07 15:35 곽혜미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스포티비뉴스=청담동, 곽혜미 기자] 7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리베라호텔 베르사이유홀에서 열린 2016~2017 KOVO 여자 신인선수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한국도로공사로 지명된 목포여상고 정선아(오른쪽)와 2순위로 인삼공사에 지명된 지민경이 자리에 앉아 2라운드를 기다리고 있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