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발 어디갔어…송혜교, 핑크 여신 변신 '저 세상 미모'
작성일: 2025.06.19 11:24
김현록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송혜교가 핑크 여신으로 변신했다.
송혜교는 1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자신이 앰버서더로 활동하는 명품 브랜드 행사장에서 촬영한 사진들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송혜교는 어깨를 드러낸 핑크 컬러 드레스로 아름다운 자태를 과시하고 있다. 짧은 단발머리에서 긴 머리로 드라마틱하게 변신한 송혜교는 여신 미모를 드러내는 한편, 검은 선글라스를 매치해 시크한 한끗을 더하며 시선을 붙들었다.
넷플릭스 시리즈 '더 글로리'로 글로벌 파워를 과시한 데 이어 올해 초 영화 '검은 수녀들'을 선보인 송혜교는 현재 노희경 작가 신작인 '천천히 강렬하게'를 촬영 중이다. 야만과 폭력이 판치던 1960~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가진 건 없지만 빛나는 성공을 꿈꾸며 온몸을 던졌던 이들의 성장 스토리를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현록 기자 roky@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연예가화제 관련 기사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뉴진스 하니 비자정보 누가 넘겼나…경찰, 유출 의혹 수사 착수
2026-08-11
-
'증조부 친일 논란' 하영, 광복절 전날 인터뷰 취소…소속사 "취소 맞다"[공식]
2026-08-11
-
‘바디인사이트’ 재하, 임주리와 애틋한 모자 케미...당뇨 걱정에 건강 관리 총력
2026-08-11
-
이지현 "'금쪽상담소' 출연 후회...ADHD 子 상처, 잊혀졌으면"
2026-08-11
-
김기리, 생후 5일 子 공개 "실감 안 나…♥문지인 회복에 최선"
2026-08-11
추천 콘텐츠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뉴진스 하니 비자정보 누가 넘겼나…경찰, 유출 의혹 수사 착수
2026-08-11
-
키스오브라이프, '스웨트' 상승세 제대로 탔다...뮤비 3천만뷰 돌파
2026-08-11
-
빌리, '안산서머페스타&여르미오' 출연...파워 군무-유니크한 '빌리코어' 기대
2026-08-11
-
82메이저, 컴백 열기 뜨거워진다...새 싱글 '히트' 카운트다운 시작
2026-08-11
-
'증조부 친일 논란' 하영, 광복절 전날 인터뷰 취소…소속사 "취소 맞다"[공식]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