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해군작전사령부 매치데이 이벤트 실시…밀리터리 유니폼 착용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롯데가 사직구장에서 또 하나의 이벤트를 실시한다.
롯데 자이언츠는 오는 2일 LG 트윈스와의 홈 경기에서 '해군작전사령부 매치데이'를 진행한다.
이번 매치데이를 맞아 선수단은 해군 하정복을 모티브로 디자인된 밀리터리 유니폼을 착용하고 경기에 나선다. 롯데는 2016년 해군작전사령부와 협약을 체결한 이후 매년 국군 장병 복지 증진을 위해 야구 관람을 지원해왔으며, 올해도 군 장병과 가족 약 500명을 초청할 예정이다.
경기 전 사직야구장 광장에서는 해군 홍보부스가 운영되며, 애국가는 해군 군악대의 연주에 맞춰 성악병이 제창할 계획이다. 시구와 시타 행사에는 부부 군인이 특별 주인공으로 나선다. 3함대 32전대 323편대장 장은지 소령이 시구를, 해양과학수사센터장 엄창식 소령이 시타를 맡아 매치데이의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관련 추천 기사
KBO 관련 기사
-
"공 느린 선수만 찾냐고 하길래" LG 진짜 달라질 작정인가, 지금까지 안 하던 것 골라서 했다
2026-11-06
-
LG 충격적 가을 퇴장에 칼 갈았나… 네일 이상의 그것, 일본 갈 선수 하이재킹이라니 [오피셜]
2026-11-05
-
삼성 ‘자동 아웃’ 선수 있으면 안 되는데… 얼마 안 남았다, 레전드 몸은 버틸 수 있을까
2026-11-05
-
최원태 탈락→설마 07년생 막내가 KS 선발 맡을까…"도망 다니지 않겠다" 장찬희의 포부
2026-11-05
-
노시환 혹평의 연속? 美 관심은 뜨겁다! 이번엔 필라델피아 연결 "흥미로운 선택지, 韓 교두보 마련 나쁘지 않아"
2026-11-05
-
한화 158km 유망주에 2군 홈런왕까지 가세…U-23 야구월드컵 프로 선수 대거 합류, 사상 첫 우승 노린다
2026-11-05
추천 콘텐츠
-
[오피셜] 최소 주급 7억, 연봉 381억…이제 토트넘으로 안 간다 → 케인, 유럽 최고 대우 받고 2029년까지 뮌헨 잔류
2026-11-05
-
손흥민 36살에 우승 도전할 수 있나…"韓 축구 재정비 기회, SON은 나이 부담" 日, 아시안컵 연기에 라이벌 주목
2026-11-05
-
한화 158km 유망주에 2군 홈런왕까지 가세…U-23 야구월드컵 프로 선수 대거 합류, 사상 첫 우승 노린다
2026-11-05
-
'52연승·68승 1패·승률 98.55% 미쳤다!' 안세영 36분 만에 2-0 셧아웃 8강행…시즌 11번째 우승+코리아오픈 3년만 탈환 모두 정조준
2026-11-05
-
'8전 전패' 안세영을 향해 한 걸음 더…일본 아이돌 미야자키, 여수서 거침없이 2연승 → 안세영과 4강서 만날까
2026-11-05
-
e스포츠 IP가 글로벌 콘텐츠 비즈니스로, 2026 스포츠산업 글로벌 콘퍼런스에서 미래 전략 논의
2026-11-05
많이 본 기사
-
한화 횡재? 육성선수로 153km 강속구 자원 데려오다니…"인성논란 안 터지는 성실한 선수 되겠다" 야무진 각오
2026-11-05
-
류현진은 생각보다 더 대단한 선수였다… FA 역사에 남을 희귀 사례, 1070억 계약 재조명
2026-11-05
-
이범호 쓸 대타도 없었다, 문제는 결국 ‘뎁스’였다… KIA 마지막 날의 분노, 대형 FA 영입으로 이어질까
2026-11-05
-
"살인자" 외침에 결국 SNS 폐쇄…최악의 반칙 → 사망 비극, 충돌 골키퍼에게 쏟아지는 비난
2026-11-04
-
'TEX 8위' 한국판 오타니 이정도였나…日 157km 괴물투수 영입 위해 대동 "비장의 카드 역할" 집중조명
2026-11-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