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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사토 다케노리, '틈을 노려서'

작성일: 2016.09.11 20:03 곽혜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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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방이동, 곽혜미 기자] TFC 12가 11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렸다.

라이트급 홍성찬(붉은 글러브)과 사토 다케노리(푸른 글러브)가 경기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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