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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英 토트넘판 'BBC' 단독! 오늘 출국한 손흥민, 프랭크 감독과 면담은 이번 주 주말에 할 예정→무슨 일이

작성일: 2025.07.10 19:57 장하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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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손흥민은 최근 사우디아라비아 이적설이 강하게 불거지는 중이다. 지난 9일 영국 매체 '팀토크'는 "사우디아라비아 클럽들이 토트넘의 주장 손흥민에게 연봉 3,000만 유로를 제안했다. 만약 손흥민이 이를 받아들인다면, 그는 3년 총액 9,000만 유로(약 1,450억 원)의 연봉을 받게 된다"라고 보도했다.
▲ 한편 손흥민은 최근 사우디아라비아 이적설이 강하게 불거지는 중이다. 지난 9일 영국 매체 '팀토크'는 "사우디아라비아 클럽들이 토트넘의 주장 손흥민에게 연봉 3,000만 유로를 제안했다. 만약 손흥민이 이를 받아들인다면, 그는 3년 총액 9,000만 유로(약 1,450억 원)의 연봉을 받게 된다"라고 보도했다.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감독과 면담이 조금 더 늦어질 전망이다.

토트넘 홋스퍼 관련 소식에 정통한 영국 매체 '풋볼 런던'은 10일(한국시간) "크리스티안 로메로, 브레넌 존슨, 로드리고 벤탄쿠르 등 1군 선수들이 하나둘씩 토트넘의 훈련장인 스퍼스 웨이에 등장했다. 하지만 몇몇 선수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 대표적으로 손흥민이 있다. 그는 가족과 선약 때문에 이번 주말에 합류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토트넘의 주장 손흥민은 한 달 남짓의 여름 휴식기를 마친 뒤, 10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그의 출국은 많은 관심을 받았다. 올여름 내내 이적설이 불거지고 있기 때문이다.

현재 손흥민과 토트넘의 계약은 단 1년 밖에 남지 않았다. 따라서 올여름은 그에게 있어 미래를 결정할 중요한 시기다.

이에 현지 매체들은 프랭크 감독과 면담이 손흥민의 미래에 큰 영향을 줄 것이라 내다봤다. 토트넘은 최근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을 경질한 뒤, 브렌트포드의 프랭크 감독을 선임했다. 이후 휴식기가 끝날 때까지 프랭크 감독과 선수단의 만남은 없었다.

손흥민은 역시 마찬가지다. 이런 상황에서 현지 매체들은 프리 시즌 돌입 후 프랭크 감독의 첫 업무는 손흥민과 대화일 것이라 설명했다. 자연스레 두 사람은 프리 시즌 돌입과 함께 영국에서 만나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전망이다.

▲ 한편 손흥민은 최근 사우디아라비아 이적설이 강하게 불거지는 중이다. 지난 9일 영국 매체 '팀토크'는 "사우디아라비아 클럽들이 토트넘의 주장 손흥민에게 연봉 3,000만 유로를 제안했다. 만약 손흥민이 이를 받아들인다면, 그는 3년 총액 9,000만 유로(약 1,450억 원)의 연봉을 받게 된다"라고 보도했다.
▲ 한편 손흥민은 최근 사우디아라비아 이적설이 강하게 불거지는 중이다. 지난 9일 영국 매체 '팀토크'는 "사우디아라비아 클럽들이 토트넘의 주장 손흥민에게 연봉 3,000만 유로를 제안했다. 만약 손흥민이 이를 받아들인다면, 그는 3년 총액 9,000만 유로(약 1,450억 원)의 연봉을 받게 된다"라고 보도했다.

따라서 오늘 출국한 손흥민의 미래가 곧 결정될 것처럼 보였다. 런던 도착 후 빠르게 프랭크 감독과 만날 것으로 예상됐다.

하지만 면담은 잠시 늦어질 전망이다. 풋볼 런던에 따르면 손흥민은 가족과 선약으로 인해 이번 주말에나 합류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구체적인 선약 내용은 밝혀지지 않았다.  이처럼 그의 토트넘 합류가 늦어지며, 프랭크 감독과 면담도 미뤄지게 된다. 

한편 손흥민은 최근 사우디아라비아 이적설이 강하게 불거지는 중이다. 지난 9일 영국 매체 '팀토크'는 "사우디아라비아 클럽들이 토트넘의 주장 손흥민에게 연봉 3,000만 유로를 제안했다. 만약 손흥민이 이를 받아들인다면, 그는 3년 총액 9,000만 유로(약 1,450억 원)의 연봉을 받게 된다"라고 보도했다. 

▲ 한편 손흥민은 최근 사우디아라비아 이적설이 강하게 불거지는 중이다. 지난 9일 영국 매체 '팀토크'는 "사우디아라비아 클럽들이 토트넘의 주장 손흥민에게 연봉 3,000만 유로를 제안했다. 만약 손흥민이 이를 받아들인다면, 그는 3년 총액 9,000만 유로(약 1,450억 원)의 연봉을 받게 된다"라고 보도했다.
▲ 한편 손흥민은 최근 사우디아라비아 이적설이 강하게 불거지는 중이다. 지난 9일 영국 매체 '팀토크'는 "사우디아라비아 클럽들이 토트넘의 주장 손흥민에게 연봉 3,000만 유로를 제안했다. 만약 손흥민이 이를 받아들인다면, 그는 3년 총액 9,000만 유로(약 1,450억 원)의 연봉을 받게 된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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