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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 씨스타 이미지 해명 "가요계 기강 잡거나 누구 때린 적 없어"('짠한형')

작성일: 2025.07.21 19:27 최신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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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캡처
▲ 출처|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캡처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소유가 씨스타를 둘러싼 오해를 바로잡았다.

21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그룹 씨스타 출신 보라, 소유가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보라는 "우리 멤버들이 되게 세보이고 다른 그룹 기강을 잡을 것 같고 그렇게 보이지만 단 한번도 그런 적이 없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음악 방송에서 어떤 후배들이 우리한테 인사 안하고 간 적이 있다. 그러면 사람들이 생각하는 이미지로는 '너희 왜 우리한테 인사 안해'라며 뭐라고 할 것 같지만 정말 우린 안 그랬다"며 억울해했다.

그러면서도 보라는 "소유였나? 어떤 멤버가 '언니, 쟤네가 인사 안해요'라고 하길래 '그래? 내가 눈으로 욕해줄게'라고 한 적은 있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여기에 덧붙여 소유는 "씨스타한테는 자질구레한 소문이 많았다. 누구를 때렸다거나 기강을 잡았다거나 그런 얘기가 많았는데 단 한번도 그런 적이 없다"고 강조했다.

뿐만 아니라 보라는 "한 때는 효린이가 소유를 '퍽' 쳤고, 소유가 대들었다는 소문도 있었다. 멤버들 이미지가 세 보여서 그런 소문이 돌았다"며 억울함을 토로했다. 하지만 소유는 "나랑 효린 언니는 그런 얘기가 나올 만 하다. 우리 둘은 장난이 심했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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