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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L] ‘우천 취소’ 맨시티-묀헨전, 15일 새벽 진행

작성일: 2016.09.14 06:19 정형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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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맨시티와 묀헨의 경기가 우천으로 취소됐다.
[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맨체스터 시티와 보루시아 묀헨글라드바흐의 경기가 비로 취소됐다. 

맨시티와 묀헨글라드바흐는 14일(이하 한국 시간) 영국 맨체스터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2016-17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조별 리그 C조 1차전을 치를 예정이었다. 

두 팀은 선발 명단까지 발표했지만 맨체스터에 갑작스러운 폭우가 쏟아졌다. 맨시티는 SNS에 두 팀의 경기가 연기됐다고 알렸다. 묀헨은 SNS에서 취소된 경기가 15일 새벽 3시 45분 열린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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