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영파씨, '강렬+당당' 웨스턴 무드…'힙크러쉬' 매력 정점

작성일: 2025.07.31 11:35 김원겸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오는 8월 14일 발표되는 영파씨 네 번째 EP '그로잉 페인 파트1 : 프리' 콘셉트 사진. 제공|알비더블유, DSP미디어, 비츠엔터테인먼트
▲ 오는 8월 14일 발표되는 영파씨 네 번째 EP '그로잉 페인 파트1 : 프리' 콘셉트 사진. 제공|알비더블유, DSP미디어, 비츠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영파씨가 성장통마저도 씹어 먹을 기세다.

영파씨(정선혜, 위연정, 지아나, 도은, 한지은)는 31일 공식 SNS를 통해 네 번째 EP '그로잉 페인 파트1 : 프리'(Growing Pain pt.1 : FREE) 세 번째 콘셉트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영파씨는 카우보이 모자 등 웨스턴 무드의 스타일링도 강렬하게 재해석하며 탁월한 콘셉트 소화력을 보여줬다. 영파씨는 당당한 눈빛과 거침없는 포즈로 Z세대 특유의 자유분방한 정서를 대변했다.

이처럼 영파씨는 정식 앨범 발매에 앞서 거친 날 것의 반항적 매력이 담긴 첫 번째 콘셉트 사진, Y2K 감성을 키치하게 녹인 두 번째 콘셉트 사진에 이어 세 번째 콘셉트 사진을 통해서는 '힙크러쉬' 매력의 정점을 선사해 컴백 열기를 최고조로 달궜다.

'그로잉 페인 파트1 : 프리'는 영파씨의 새로운 챕터를 알리는 앨범으로, 이들은 성장통 역시 자신들만의 방식으로 깨부순다. 타이틀곡 '프리스타일'을 포함해 총 7곡이 수록됐으며, 멤버 전원이 곡 작업에 참여해 음악적 성장을 증명할 예정이다.

영파씨는 오는 8월 14일 네 번째 EP '그로잉 페인 파트1 : 프리'를 발표한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