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안내양' 김정연, '추석맞이 2025 구미 행복 어울림 마당' 뜬다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추석을 맞는 경북 구미 새마을중앙시장이 9월 19일과 20일, ‘2025 고향시장 구미 행복어울림마당’으로 변신한다. 이날 무대를 이끄는 주인공은 국민 안내양 가수 김정연이다. 19일 오후 2시부터 예선을 거쳐 20일 같은 시간에 본선 무대가 펼쳐지는데 '국민 안내양'이 MC와 초대 가수로 1인 2역을 맡아 구미 새마을중앙시장에 활기를 불어넣을 예정이다.
김정연은 이번 행사에서 단순한 진행자가 아니라 시장의 흥을 살리는 스토리텔러이자 고향 사랑을 도시에 전하는 메신저다.
지역 상인회는 “국민 안내양 김정연이 무대에 선다는 소식만으로도 시장 상인들의 환호가 크다. 문화와 시장이 어우러지는 계기가 되어 구미 새마을중앙시장에 새로운 활력이 생길 것”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전통시장이 국민 안내양 가수 김정연을 크게 반기는 이유는 어르신에 대한 그녀의 진정성과 어르신들의 환호 때문이다. 국민 안내양이 고향 버스를 타고 나타나면 미장원에서 파마하던 어르신도 달려 나와 국민 안내양 손을 덥썩 잡고 춤을 추면서도 눈가에 이슬이 맺힌다. 자식에게 하고 싶었던 이야기를 국민 안내양 김정연이 들어주기에 눈물이 핑 돌게 반가운 것이다.
KBS1 대표 장수 프로그램 '6시 내 고향'이 30년을 훌쩍 넘는 세월 동안 변하지 않은 감동과 따뜻한 울림으로 안방을 지키는 중이고, 국민 안내양 김정연은 벌써 16년째 '6시 내 고향 –인생 버스’ 안내양으로 탑승하고 있다.
도시와 농촌을 이으며 지역 소멸 위기 극복에 기여하고 농촌 어르신에게 큰 기쁨을 주고 있는 30년 장수 프로그램 KBS1 ‘6시 내 고향’ 국민 안내양이 오는 20일 오후 2시 구미 새마을 중앙시장에 얼마나 찰진 입담과 가창력 높은 노래로 구미 시민을 감동시킬지 주목된다.
관련 추천 기사
연예가화제 관련 기사
-
역사학자 심용환 나섰다 "하영 증조부, 친일파 규정? 위험한 발상"
2026-08-11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소재원, 제대로 맘 먹었다 … '친일 증조부 논란' 하영에 소록도 발언 공개비판
2026-08-11
-
소재원 작가, 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에 일침 "친일이 자랑거리? 씁쓸" [전문]
2026-08-11
-
"황정민은 엄벌 탄원"…검찰, '스토킹 혐의' A씨에 벌금 1000만원 구형
2026-08-11
-
김혜수, 인플루언서 되더니 비율 깡패 됐다 … 믿기지 않는 변신
2026-08-11
추천 콘텐츠
-
역사학자 심용환 나섰다 "하영 증조부, 친일파 규정? 위험한 발상"
2026-08-11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NCT 위시, 日 싱글 인기 고공행진...일본레코드협회 ‘플래티넘’ 인증
2026-08-11
-
소재원, 제대로 맘 먹었다 … '친일 증조부 논란' 하영에 소록도 발언 공개비판
2026-08-11
-
소재원 작가, 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에 일침 "친일이 자랑거리? 씁쓸" [전문]
2026-08-11
-
김혜수, 인플루언서 되더니 비율 깡패 됐다 … 믿기지 않는 변신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