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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동해안 더비 결승골’ 울산 멘디, 30R 'MVP' 선정

작성일: 2016.09.21 10:40 정형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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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울산 현대 멘디가 K리그 클래식 30라운드 '현대엑스티어 MVP'에 선정됐다.

멘디는 지난 18일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6 30라운드 포항과 ‘동해안 더비’에서 결승골을 넣으며 팀의 1-0 승리를 이끌었다. 

‘현대엑스티어 MVP’에게는 상금 100만 원이 주어진다. 이 가운데 절반은 ‘청년희망펀드’로 기부돼 청년들의 일자리 창출을 돕는다. K리그는 청년 일자리 창출이 국가적인 과제로, 축구계도 청년희망펀드 조성으로 청년 일자리 창출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자 현대오일뱅크와 손잡고 펀드 조성에 힘을 보탠다.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6 30R]

MVP : 멘디(울산)

FW

멘디(울산)
김현(성남)

MF

레오나르도(전북)
신진호(상주) 
김영욱(전남)
박용지(성남) 


DF

이기제(울산) 
곽광선(수원) 
셀리오(울산) 
박종진(인천)

GK

유현(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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