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 나와서 돈 내고 보길"…'퍼스트 라이드' 강하늘→한선화, 차은우에게 전한 한 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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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퍼스트 라이드' 출연진이 입대로 함께하지 못한 차은우에게 메시지를 전했다.
영화 '퍼스트 라이드'(감독 남대중) 언론배급시사회가 22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용산 아이파크몰CGV에서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강하늘, 김영광, 강영석, 한선화와 남대중 감독이 참석했다.
강하늘은 "은우야 고생하는 거 잘 알고 있어. 우리가 영화 잘 홍보할게. 휴가 나와서 봐야 하려나. 영화 많이 기대했으면 좋곘고 한 만큼 재밌게 나온 것 같다. 파이팅"이라며 차은우에게 안부를 전했다.
이어 김영광은 "홍보를 같이 못해서 아쉽고 보고싶다. 빨리 만났으면 좋겠다 은우야"라고 말했고, 강영석은 "은우야, 백일 휴가 나와서 꼭 영화 보고 연락 좀 줘 제발"이라고 말했고 한선화는 "은우야, 나 방금 영화 봤는데 잘 나왔더라. 너도 잘나왔어 보고싶을거야"라고 전했다.
남대중 감독은 "은우도 영화 같이 보면 좋았을텐데, 국방의 의무 때문에 못봐서 아쉽다. 휴가 나오면 돈 내고 꼭 영화 봐"라고 덧붙였다.
'퍼스트 라이드'는 끝을 보는 놈 태정(강하늘), 해맑은 놈 도진(김영광), 잘생긴 놈 연민(차은우), 눈 뜨고 자는 놈 금복(강영석), 사랑스러운 놈 옥심(한선화)까지 뭉치면 더 웃긴 24년 지기 친구들이 첫 해외여행을 떠나는 코미디다. 오는 29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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