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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국가대표선수촌서 동계올림픽 선수단 응원 ‘라테아트 공연’ 개최

작성일: 2025.11.13 17:01 윤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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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폴로라 라테아트_쇼트트랙 ⓒ대한체육회
엄폴로라 라테아트_쇼트트랙 ⓒ대한체육회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는 13일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2026 밀라노코르티나동계올림픽대회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선수단을 응원하기 위한 ‘라테아트 공연’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공연은 오후 12시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선수식당에서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훈련에 매진 중인 국가대표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월드라테아트챔피언십 수상자인 엄폴&로라 커플이 색다른 ‘라테아트 공연’을 선보였다.

두 사람은 각각 2019년과 2022년 월드라테아트챔피언십에서 우승과 준우승을 차지한 월드챔피언 커플로, 국내외 바리스타들 사이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국가대표 선수들은 엄폴&로라의 섬세하고 예술적인 공연을 감상하며 휴식을 취하고, 다가올 동계올림픽을 향한 각오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엄폴로라 라테아트 공연 사진 ⓒ대한체육회
엄폴로라 라테아트 공연 사진 ⓒ대한체육회
엄폴로라 라테아트_스노보드 ⓒ대한체육회
엄폴로라 라테아트_스노보드 ⓒ대한체육회

김택수 선수촌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국가대표선수촌을 찾아와 ‘라테아트 공연’을 선보인 엄폴&로라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공연이 동계올림픽을 앞둔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웃음을 주고 재충전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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