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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유족들 위로하는 슈틸리케 감독

작성일: 2016.09.27 13:09 곽혜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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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일원동, 곽혜미 기자] 축구대표팀 슈틸리케 감독과 신태용 감독이 27일 오전 서울 강남구 일원동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이광종 감독의 빈소를 찾아 조문하고 있다.

급성 백혈병으로 투병중이던 이광종 전 올림픽대표팀 감독은 향년 52세로 별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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