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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스, 리드-로즈, 스텐손 포볼에서 재대결

작성일: 2016.10.01 02:39 문상열 특파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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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41회 미국-유럽연합 팀의 라이더컵 오전 포섬 매치 티오프를 기다리고 패트릭 리드, 조던 스피스, 저스틴 로즈, 헨리크 스텐손(왼쪽부터).

[스포티비뉴스=로스앤젤레스, 문상열 특파원] 1일(한국 시간) 라이더컵 첫날 오전 포섬 매치에서 4전 전승을 거둔 미국의 데이비스 러비 3세 단장은 승리 조 두 카드를 그대로 유지했다.

조던 스피스, 패트릭 리드와 더스틴 존슨, 맷 쿠차의 필승 카드다. 유럽엽합의 대런 클락 단장도 오전 포섬 매치에서 스피스-리드 조에게 패한 드림팀 저스틴 로즈, 헨리크 스텐손을 고수했다. 오전의 포섬 매치 가운데 짝을 이룬 조는 로즈, 스텐손이 유일하다. 러브 3세 단장은 오전 포섬처럼 스피스, 리드 조를 가장 먼저 티오프 하게 했고, 존슨, 쿠차는 마지막 앵커 조다. 

오후 포볼(좋은 스코어를 택하는 방식) 대결은 미국 조던 스피스, 패트릭 리드-유럽연합 저스틴 로즈, 헨리크 스텐손, 두 번째 매치는 러브 3세가 뽑은 J B 홈스, 라이언 무어-세르히오 가르시아, 라파 카브레라 베요(이상 스페인), 3번째 매치는 브랜드 스니데커, 브룩스 쾝카-마틴 카이어(독일), 대니 윌렛(잉글랜드), 4번째 매체는 더스틴 존슨, 맷 쿠차-로리 맥킬로이(북아일랜드), 토마스 피터스(벨기에)의 대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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