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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대표와 극한 도전…스파이더 얼티밋 챌린지, 22일 강남역 열려

작성일: 2016.10.04 18:39 이교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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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이교덕 기자] 국가 대표 스포츠 선수들과 체력, 순발력, 지구력 경쟁을 펼친다면 결과는?

한국을 대표하는 여러 종목의 스포츠 스타들과 운동 능력에 자신 있는 스포츠맨들이 경쟁하는 복합 스포츠 레이스 스파이더 얼티밋 챌린지(SPYDER ULTIMATE CHALLENGE)가 오는 22일 서울 강남역 M 스테이지에서 열린다.

스파이더 얼티밋 챌린지는 스포츠 브랜드 스파이더가 처음 개최하는 트레이닝 대회다.

코스는 달리기(장애물)→턱걸이(Pull-up)→달리기(장애물)→푸시업(Push-up)→달리기(장애물)→토즈 투 바(Toes-to-bar)→달리기(장애물)→바 터치 버피(Bar-touch-burpee)→달리기(장애물) 순으로 구성된다. 체력, 근력, 지구력, 순발력 등 여러 신체 능력을 요구한다.

예선을 거친 참가자 남자 6명은 결선에서 류한수(레슬링)·박태경(육상)·허준환(크로스핏)·최두호(UFC)·박민수(체조)·김자비(클라이밍)·윤여원(역도)·정재민(복싱)·조타(유도 선수 출신 연예인) 등 초청 선수 10명과 16강 토너먼트로 경쟁한다.

여자 4명은 임은지(육상)·이은주(체조)·최미정(크로스핏)·김형주(레슬링)와 8강 토너먼트로 운동 능력을 겨룬다.

예선에는 만 18세 이상의 남녀 일반인이 참가한다. 지난달 30일 홈페이지(www.spyderevent.co.kr)에서 신청 접수가 시작돼 나흘 만에 남자 168명, 여자 32명의 신청이 마감됐다.

스파이더 얼티밋 챌린지 결선은 오는 22일 저녁 7시부터 SPOTV에서 생중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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