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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DS] 워싱턴-LAD 4차전 라인업 1차전과 똑같아

작성일: 2016.10.12 05:01 문상열 특파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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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한국 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디비전시리즈 4차전에 앞서 워싱턴 내셔널스 더스티 베이커 감독이 1980년대 LA 다저스의 최고 좌완 페르난도 발렌수엘라과 반갑게 만나고 있다. 다저스타디움}문상열 특파원

[스포티비뉴스=다저스타디움, 문상열 특파원] 워싱턴 내셔널스와 LA 다저스가 12(한국 시간) 디비전시리즈 4차전에 1차전과 똑같은 라인업을 제출했다

21패로 여유 있는 워싱턴은 1번 중견수 트레아 터너, 2번 우익수 브라이스 하퍼, 3번 좌익수 제이슨 워스, 42루수 대니엘 머피, 53루수 앤서니 렌돈, 61루수 라이언 짐머만, 7번 유격수 대니 에스피노사, 8번 포수 페드로 세버리노, 9번 투수 조 로스 라인업이다.

벼랑 끝에 몰려 있는 다저스는 12루수 체이스 어틀리(), 2번 루키 유격수 코리 시거(), 33루수 저스틴 터너, 41루수 애드리언 곤살레스(), 5번 우익수 조시 레딕(), 6번 중견수 작 피더슨(), 7번 포수 야스마니 그랜달(스위치 히터), 8번 좌익수 앤드류 톨스(), 9번 투수 클레이튼 커쇼의 좌타 라인업이다. 다저스는 9명 가운데 3루수 터너만이 유일한 우타자다.

1차전에서 커쇼는 5이닝 8안타를 허용했다. 3루수 렌돈은 3회 적시타로 2타점을 올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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