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울산 현대, 신임 사무국장 선임 및 조직 개편
작성일: 2016.10.19 13:36
정형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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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울산현대축구단이 효율적, 전문적으로 구단을 운영하고자 조직 개편을 단행하고 인사를 실시했다.
신임 사무국장으로는 현대미포조선축구단 전성우(47) 국장이 선임됐다. 전성우 국장은 현대미포조선축구단에서 19년간 재임하며 팀을 국내 실업 축구 최강자로 만든 이 분야의 베테랑이다. 2013~15 3시즌 연속 내셔널리그 통합 우승을 비롯해 각종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이끌어 냈다.
전성우 사무국장은 2017년 1월 1일자로 인사할 예정이나, 내년 시즌 준비를 위해 곧바로 내정자 자격으로 업무에 들어간다.
아울러 보직 및 조직이 개편된다. 2016년 10월 19일자로 김현희 사무국장은 사업경영실장, 소대현 커뮤니케이션팀장은 전력운영실장으로 보직을 변경한다.
김현희 사업경영실장은 마케팅 등 전반적인 구단 사업 관리를, 소대현 전력운영실장은 선수단 전력 강화와 운영 등을 담당한다.
또한, 조직은 3팀 체제(커뮤니케이션팀, 전력강화팀, 경영지원팀)에서 2실 체제(전력운영실, 사업경영실)로 개편된다.
- 아 래 -
△ 전직 (2017년 1월 1일자)
* 이동
- 전성우 국장 : 현대미포조선축구단 국장 => 울산현대축구단 사무국장
△ 보직 변경 및 조직 개편 (2016년 10월 19일자)
* 3팀 체제 => 2실 체제
- 전력운영실
- 사업경영실 : 마케팅팀(커뮤니케이션팀), 경영지원팀
* 업무 조정
- 김현희 사무국장 : 울산현대축구단 사무국장 => 사업경영실장
- 소대현 팀장 : 울산현대축구단 커뮤니케이션팀장 => 전력운영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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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근 기자 jhg@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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