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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S]'글래머' 조여정, 초절정 근육질 몸매 변신 "탄성이 절로"

작성일: 2016.10.25 17:01 성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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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놀라운 근육을 보여주는 배우 조여정. 제공|그라치아

[스포티비스타=성정은 기자]배우 조여정이 깜짝 놀랄만한 몸의 변화를 공개했다. 인간의 몸이 운동 등을 통해 어떻게 바뀔 수 있는 지를 새삼 일깨우는 조여정이다.

조여정은 큰 키는 아니지만, 동안과 빼어난 글래머 몸매로 잘 알려져 있다. 그런데 조여정이 월간 패션 매거진 '그라치아' 11월호 화보에 공개한 몸은 입이 떡 벌어질 만큼 달라졌다.

25일 그라치아가 공개한 화보에서 블랙 체조복 차림으로 체조의 기본 동작을 취하고 있는 조여정을 보면 탄성이 절로 난다. 살이 제법 빠진 듯, 가느다란 팔은 손으로 갈수록 자잘한 근육이 도드라진다. 봉에 얹은 한쪽 다리와 탄탄히 서 있는 또 다른 다리의 근육은 굵직하고, 탄탄하고, 아름답다.

▲ 근육질 변신에도 사랑스러운 미모는 여전한 조여정. 제공|그라치아

최근 인스타그램에 등 근육 인증샷을 남겨 화제가 되기도 한 조여정의 몸매 변화 비결은 바로 '탄츠 플레이'다. 조여정 외에 문소리, 한가인, 윤승아 등 여배우들이 사랑하는 운동으로도 알려져 있다. 현대 무용이 결합된 운동 방법으로 코어 근육을 잡아주고 몸의 잔 근육을 다듬어 주는데 효과적이라고 알려져 있다.

조여정은 촬영 중 1년 2개월 동안 탄츠 플레이로 가꿔진 탄탄한 근육을 자랑하며 무용수 못지 않은 실력을 자랑했다. 춤을 추며 몸과 마음을 힐링할 수 있었다는 배우 조여정의 화보와 보디 시크릿 인터뷰는 20일 발행된 '그라치아' 11월호에서 보다 자세히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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