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S] 박태환 '억울한 심정'
작성일: 2015.03.27 16:31
한희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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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V NEWS=서울, 한희재 기자] 테스토스테론 검출로 18개월간 선수자격을 박탈당한 박태환이 27일 오후 서울 잠실관광호텔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감정을 추스르고 있다.
박태환은 지난해 9월초 인천 아시안게임 직전에 실시한 약물검사에서 세계반도핑기구(WADA) 금지약물인 남성호르몬 테스토스테론 성분이 검출됐다.
박태환의 징계는 소변샘플을 채취한 날인 2014년 9월3일부터 소급 적용된며 징계는 2016년 3월 2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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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희재 기자 hhj@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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