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독점영상] 'MCW' 카터-윌리엄스의 과감한 레이업 슛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SPOTV NEWS=문영석 인턴기자] 단 한 경기만이 펼쳐진 27일(한국 시간), NBA 최고의 장면을 장식한 선수는 밀워키 벅스의 'MCW' 마이클 카터-윌리엄스였다.
카터-윌리엄스가 이끄는 밀워키는 이날 미국 위스콘신주 해리스 브래들리 센터에서 열린 인디애나 페이서스와 홈경기에서 111-107로 승리했다. 카터-윌리엄스는 13득점 8어시스트 4스틸을 기록하며 팀의 공격을 이끌었다.
인디애나에 2점 차까지 쫓긴 경기종료 5분 30초 전. 공을 잡은 카터-윌리엄스는 과감한 돌파를 시도했다. 자신을 수비하던 CJ 왓슨을 벗겨낸 뒤 이안 마힌미의 블록을 피해 레이업 슛을 집어넣었다. 바스켓 카운트까지 얻어낸 플레이로 점수 차는 단숨에 5점까지 벌어졌다.
한편 OJ 메이요의 노룩 패스를 앨리웁으로 연결한 존 헨슨(밀워키)은 2위에 이름을 올렸다. 루이스 스콜라(인디애나)의 더블 클러치 '서커스 샷'이 3위를, 이날 개인 최다 34득점을 몰아넣은 얼산 일야소바(밀워키)의 깔끔한 3점 슛은 5위를 각각 차지했다.
[영상] 27일 NBA TOP 5 ⓒ SPOTV NEWS
관련 추천 기사
SPORTS TIME(구)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38승 1패' 안세영 질주에 제동 걸었던 '재발성 통증'…"왼발이 세계선수권+아시안게임 견딜까" → "80~90% 회복" 자신
2026-08-11
-
박지성 참담한 반응, '심판 성접대' 파문에 "韓축구 안 좋은 상황, 깊은 고민 필요해" → 축구협회장 선거부터 확 바꾼다
2026-08-11
-
대한민국 또 한번 도전하는 세계 무대, U-17 월드컵 100일 앞 ‘성큼’
2026-08-11
-
韓 축구 스트라이커 괴력 '공주님 안기' 화제…"어떤 응급 들것보다 빨랐다, 이호재 괴력은 팀워크의 모범"
2026-08-11
-
박지성 뼈 있는 조언 "안주하지 말고 나아가길, 한국 축구에 도움 되는 것" 통했나...이한범, 벨기에 리그 개막전 베스트 XI 차지
2026-08-11
-
두산, 가수 유연정 시구자 초청 "선수단 모두 부상없이 멋진 경기 펼치길"
2026-08-11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