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S] 김태형 감독, 김경문 감독 생각하며 눈물
작성일: 2016.11.03 13:43
곽혜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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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창원, 곽혜미 기자] NC 다이노스와 두산 베어스의 2016 KBO 한국시리즈 4차전이 2일 오후 경남 창원시 마산야구장에서 열렸다. 두산 김태형 감독이 우승 인터뷰 도중 김경문 감독 얘기를 하며 눈가에 눈물이 맺혀있다.
두산 베어스가 21년 만에 통합 우승을 달성했다. 한국시리즈 4차전에서 8-1 완승을 거두며 시리즈 전적 4승으로 7번째 전승 우승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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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혜미 기자 khm@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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